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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이철현 기자 = 벤자민인성영재학교 서울 강남지역 학습관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2015 벤자민인성영재페스티벌’을 6일 오후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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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성규빈양은 벤자민학교를 통해 그림작가의 진로를 확정하였다. 제도권 학교에서도 전교 3등 정도를 하던 우수한 학생이었지만 자퇴하고 벤자민학교에 다니면서 그림작가 멘토를 찾아가 배웠고 벽화·작품 전시회까지 펼치며 고교생 작가로 데뷔했다. 김상훈 학생은 벤자민학교를 졸업하고 심리학과 진로를 결정, 매 시험에서 전교 1등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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