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서울강남지역 학습관은 “6일 오후7시부터 일지아트홀에서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2015 벤자민인성영재페스티벌’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행사에는 학부모·학생·교사·멘토 등 교육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페스티벌 이후에는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월요일 화이트홀에서 학생들이 준비한 다양한 전시를 만날 수 있다.
벤자민학교는 ▲학교 없는 학교 ▲시험 없는 학교 ▲과목 없는 학교 ▲과목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없는 학교 ▲성적표가 없는 학교이다. 학교에 가지 않고 학생들이 배우고 익혀 자기주도적으로 하고 싶은 꿈을 찾아서 도전해보고 스스로 목표를 정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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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학교는 자기주도적 생활과 체험적 인성교육으로 글로벌 인성영재를 양성하는 1년 과정의 대안고등학교이다. 뇌를 잘 활용하는 교육법인 뇌교육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외국어, 운동, 예술, 프로젝트 학습 등 자기계발과 다양한 현장 체험학습, 경제활동, 사회참여활동을 통해 자립심과 인성영재 덕목을 체득한다. 서울, 부산, 대전, 대구 등 16개 지역 학습관이 있으며, 교수, 변호사, CEO, 예술가 등 약 1천명의 다양한 영역의 전문멘토가 학생들에게 프로젝트 멘토링, 직업현장 체험 및 꿈에 대한 조언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benjaminschool.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