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벤자민인성영재학교(교장 김나옥, 이하 벤자민학교) 서울강남지역 학습관은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2015 벤자민인성영재페스티벌'을 오는 6일 오후 7시부터 일지아트홀(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개막한다고 4일 밝혔다.이 자리에는 학부모, 학생, 교사, 멘토 등 교육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월요일 전시회(화이트홀)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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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벌은 장소를 바꿔서 계속된다.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월요일 화이트홀(서울 서초구 반포동)에서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학생들이 준비한 그림, 사진, 퀼트 공예품, 캘리그라피 등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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