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정창오 기자 = 고교 최초 한국형 완전자유학년제를 표방하는 대안학교인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이하 벤자민학교)는 청소년 39명이 직접 기획하고 연출한 '인성영재 꿈·진로·멘토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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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부산, 대전, 대구 등 16개 지역 학습관이 있으며, 교수와 변호사, CEO, 예술가 등 약 1000여 명의 전문 멘토가 학생들에게 프로젝트 멘토링, 직업현장 체험 및 꿈에 대한 조언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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