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에 벤자민학교 경험이 큰 도움이 됩니다"
[인터뷰]벤자민인성영재학교 2기 졸업 성규리 (명지대학교 건축학부 3학년)
2015년 벤자민인성영재학교 2기로 입학하여 ‘홍익건축가’라는 꿈을 찾아 지금은 명지대학교 건축학부에서 건축학을 공부하는 대학 3학년 성규리 학생. 건축가가 되어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건축을 하는 것이 꿈이다. 그는 ‘홍익건축가’라는 꿈을 향해 매일 조금씩 다가가고 있다.
“지금은 벤자민학교에서 찾은 꿈인 홍익건축가가 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며 역량을 쌓아야 하는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여러 공모전에도 도전하며, 건축가가 되기 위해 필수적인 프로그램인 ‘라이노’, ‘래빗’을 익히고 있습니다.”
수업, 시험, 답사로 대학생활을 바쁘게 보내는 성규리 학생은 기자와의 이메일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요즘 신종코로나감염증19(코로나19)로 대학교도 온라인 수업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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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ikoreanspirit.com/news/articleView.html?idxno=60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