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benjaminschool.kr/News/MediaReportView.aspx?contIdx=1118
자신이 원하는 바를 정확히 알아내고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결정하는 것. 자라나는 학생들이 진정 배워야 할 가치다. 이는 우리 교육이 지향해야 할 방향이기도 하다. 부산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런 대안적인 교육 현장을 가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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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학교 부산학습관은 28일 해운대 학습관, 다음 달 2일 사직 학습관 학생들의 페스티벌에 이어 다음 달 15일에는 부산학습관 전체 학생 55명이 참여하는 마지막 '인성페스티벌'을 해운대 부산디자인센터에서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