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앞에 서지 못하던 제가 행사 사회자가 됐어요”
[청소년 성장스토리] 민재원 학생(벤자민인성영재학교 6기)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는 낯가림이 심하고 자신감도 부족하여 다른 사람 앞에 나서지 못했다. 그 후 몇 개월이 지나 인성영재캠프 진행자로 참가하고, 벤자민인성영재학교 서울 페스티벌에서 사회를 볼 만큼 바뀌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6기 민재원(19)학생의 이야기이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에 입학할 당시 저의 목표는 나 자신 사랑하기였어요. 과거의 저는 자존감이 낮고 자책만 해서 스트레스에도 약했고 스스로 불행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러나 제가 저를 인정해 주니 자책이 줄었고 긍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는 사람으로 변했어요. 물론 때로 우울하기도 하지만 그때마다 우울을 받아들이고 기쁨으로 바꾸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저는 지금 너무 행복한 사람이에요.”
(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