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말 한마디 못하던 소년이 영상 전문가로! 3년의 도전 끝에 경기과기대 영상디자인과 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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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 전성빈] 지리산 206km 국토종주부터 대학 합격까지, 멈추지 않는 '액션'의 기록

"벤자민에서의 3년은 제 마음을 키운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저는 행복을 전달하는 영상 편집가로 거듭납니다."


1. [한계 도전] 지리산 206km, 11일간의 사투로 얻은 '할 수 있다'는 자신감

성빈 군은 벤자민 재학 중 경기학습관 친구들과 함께 지리산 둘레길 206km 국토종주에 도전했습니다. 어버이날 시작된 이 여정에서 성빈 군은 영상 팀장을 맡아 친구들의 눈물과 웃음을 기록했습니다. 발의 통증과 체력적 한계가 올 때마다 **"선택하면 이루어진다"**는 뇌교육의 법칙을 되새기며 결국 천왕봉 정상까지 정복했습니다. 이 경험은 성빈 군에게 "나는 한다면 하는 사람"이라는 평생의 자산이 되었습니다. [00:10]

2. [성격 개조] 낯가림 심하던 소년, 페스티벌의 당당한 사회자가 되다

입학 초기, 친구들에게 말 한마디 거는 것조차 어려워했던 성빈 군은 벤자민의 3년 과정을 통해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었습니다.

  • 10기(신입생): 국토대장정과 사진전 활동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법을 익혔습니다.

  • 11기(심화과정): 일본 자유여행 프로젝트의 길잡이와 벤자민 페스티벌의 사회자를 맡으며 전체를 조망하는 리더십을 길렀습니다. [00:47]

  • 12기(전문가과정): 번지점프 도전으로 내면의 두려움을 완전히 털어내고, 스스로의 한계를 극복하는 도전 정신의 정점을 찍었습니다. [01:25]

3. [꿈의 결실] 영상에 대한 열정,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영상디자인과’ 합격!

국토종주와 다양한 학교 활동에서 영상 팀장으로 활약하며 편집의 매력을 발견한 성빈 군은 자신의 진로를 '영상 디자인'으로 확정했습니다. 벤자민에서 스스로 기획하고 제작한 수많은 영상 포트폴리오는 입시 과정에서도 강력한 힘이 되었습니다. 그 결과, 성빈 군은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영상디자인과에 당당히 합격하며 전문 영상 편집가로서의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02:10]

4. "누구에게나 꿈과 행복을 주는 영상 편집가를 꿈꿉니다"

성빈 군은 이제 대학에서 더 전문적인 교육을 받아, 생동감 넘치는 애니메이션과 영상을 통해 세상에 행복을 전달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힙니다. 3년 전 수줍음 많던 소년은 이제 자신의 꿈을 당당히 선포하는 인성영재 리더가 되었습니다.


 전성빈 졸업생이 증명하는 벤자민의 힘

  1. 끈기와 인내의 상징: 206km 국토종주를 완주한 체력과 정신력은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무기가 됩니다.

  2. 실무형 포트폴리오: 영상 팀장 활동이 실제 관련 학과 진학으로 이어지는 실전적 진로 교육의 승리입니다.

  3. 리더십의 도약: 사회자 경험과 프로젝트 길잡이 활동을 통해 소통하는 리더로 성장했습니다.

"우리 아이의 3년, 대학 간판보다 중요한 '인생의 엔진'을 답니다."

전성빈 졸업생처럼 자신의 한계를 깨고 세상의 주인공으로 당당히 서는 교육. 벤자민인성영재학교가 추구하는 진정한 성장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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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빈 군의 가슴 벅찬 졸업 발표 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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