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굿뉴스 영상
제목 "지금, 여기 그리고 꿈~!", 2기 졸업생 박성현
조회 : 355 작성일 : 20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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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인성영재학교(교장 김나옥, 이하 벤자민학교)는 대한민국의 미래인 청소년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선생님, 멘토, 학부모, 선배들이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줄테니 무엇이든 도전하라. 하고 싶은 것은 다 해보라' 라고. 또한, '세상을 무대로 맘껏 꿈을 펼치라'고, 그렇게 '할 수 있는 힘이 내면에 무한하게 있다'고. 그런 응원을 받고 벤자민학교를 다녔던 학생들은 자신의 꿈을 찾고 지금도 자신의 꿈을 향한 열정을 불태우고 있습니다. 
자신의 꿈을 향해 열정적으로 살고 있는 벤자민학교 2기 졸업생 박성현 군의 스토리를 들려드립니다. 



1. 벤자민학교에서 한 활동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게 있다면?
벤자민 학교에서 한 달에 한 번씩 했던 워크샵/세미나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워크샵에는 항상 멘토특강이 있었어요. 사회 각 분야에서 뛰고 계신 멘토님들의 생각이나 마인드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었는데 그것을 제 자신에게 적용해보고 정리하면서 지금의 저를 있게하는 저만의 가치관을 만들어냈습니다. 그리고 이 워크샵을 통해서 나의 꿈이 무엇인지, 특히 주체적인 삶을 살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 


2. 벤자민학교에서 어떤 활동이 본인의 진로에 도움이 되었는가?
구체적으로 어떤 하나의 활동이 영향을 줬다기 보다는 워크샵이나 프로젝트 등 벤자민학교에서의 모든 활동 덕분에 불확실했던 비전을 바로 세우고 확실한 목표를 잡고 공부할 수 있었어요. 아르바이트, 직업체험, 프로젝트, 봉사활동, 심지어 하루종일 아무것도 하는 것 없이 빈둥빈둥했던 일 조차도 하루하루를 의미있게 살려고 노력하는 현재의 나를 만들어 주었다고 생각해요. 벤자민학교를 통해 꿈이 명확해졌기에 대학 진학으로 진로를 정한 후에는 하루에 14시간 이상 책상 앞에 앉아 있을 수 있었고 7개월이라는 짧은 시간에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어요.
          

     


3. 전공과 관련하여 앞으로의 계획이나 포부가 있다면?
저는 사실 항공분야로 진출하고자 합니다. 우리나라 항공산업에 기여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벤자민학교에서 항공정비사, 항공우주산업 연구원 등 현장에 몸담고 계신 분들을 멘토로 만나면서 항공분야로 진로를 정했죠. 그런데 사실 수능에서 점수가 약간 부족했어요. 그래서 1,2학년까지는 항공우주공학과와 커리큘럼이 비슷한 조선해양공학과를 지원하게 되었어요. 나중에 항공우주공학과로 전과를 하려고요. 준비를 착실히 한 결과 이번 학기를 마치면 제가 원하는 항공우주공학과로 전과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저는 경영, 경제 분야도 관심이 많아서 국제학부를 복수전공하고 있어요. 국제관계, 경영, 경제, 법 등 다양한 분야를 공부하며 세상을 바라보는 통찰력(?) 력을 기를 수 있는 것 같아요. 공학자가 되고 싶지만 한 분야만의 전문가가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대해 식견과 통찰력을 가진 사람으로서 후배들의 멘토가 되고 싶어요.  

     

4.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지금 생각해보면 모든 게 처음이라 벤자민 활동 때 아쉽고 후회되는 일들 정말 많습니다.
이끌어 주는 사람이 있느냐 없느냐 또 누가 옆에 있느냐가 중요한 것 같아요. 벤자민학교에서는 멘토님 등 다양한 사람을 만나면서 책에서 배울 수 없는 인생에 꼭 필요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적극적으로 사람들을 찾아서 만나고 얘기를 들어보고 또 자신에게 적용하고 그러면 좋겠어요.
그리고 10대라는 시기는 주변의 정보에 따라서도 마음이 이랬다 저랬다 하는데, 벤자민학교에는 뇌활용법칙(BOS법칙)이 있잖아요. 그중에 '굿뉴스가 굿브레인을 만든다'라고 있는데, 평소 하는말과 생각들이 나의 인생에 많은 영향을 미치니까 긍정적인 생각, 좋은 말을 많이 하면 좋을 것 같아요. 
벤자민학교에서는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주어져요. 망설이지 말고 도전하면 좋겠어요. 또 나중에 어른이 되어 할 수 있는 일 말고 딱 그 나이 때 10대에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적극적으로 해보면 좋겠어요~

     


5. 나에게 벤자민이란?
벤자민학교는 '지금의 나를 만들어 준 매개체’ 였어요. 벤자민학교에 다녔기 때문에 수많은 멘토님들을 만날 수 있었고 그 분들의 삶을 대하는 자세와 마인드를 카피하고 저에게 적용할 수 있었죠.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저만의 가치관을 세울 수 있었고 그래서 지금의 제가 있으니까요. 앞으로 저는 많이 변화하겠지만 10대에 경험한 벤자민학교는 아마도 평생 제 삶에 영향을 미칠 것 같아요. 

벤자민학교는 박성현 군의 꿈을 응원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A Dream Year Project'는 지역사회와 세상을 학교로 삼아 다양한 만남과 체험활동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고 꿈을 찾는 1년 과정을 의미합니다. 연중 체험형 인성교육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남을 배려하며 세상에 도움이 되는 꿈을 찾습니다. 벤자민학교는 선진국의 교육혁신 모델로 손꼽히는 전환학년제의 한국형 교육 선도모델이자 세계시민교육의 모델학교입니다. 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벤자민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www.youtube.com/benjaminschoo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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