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굿뉴스 영상
제목 "상처를 딛고 피어난 선율, 따돌림 자퇴생에서 '추계예대' 피아니스트가 된 이예진의 기적"
조회 : 11 작성일 :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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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기 이예진 졸업생] "나는 밝게 빛나는 사람"임을 증명한 1년의 여정

"방 문 밖으로 나오는 것조차 두려웠던 제가, 이제 수만 명 앞 광화문 무대에서 연주를 합니다."

1. 멈춰버린 시계, 벤자민에서 다시 돌아가다

중·고등학교 시절 반복된 따돌림으로 깊은 우울증을 앓았던 예진 양은 고등학교 1학년 때 학교를 자퇴했습니다. 외부 활동을 전혀 하지 못하던 예진 양에게 어머니가 건네준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입학 안내문은 인생의 마지막 희망이었습니다. 비교와 경쟁이 없는 벤자민에서 예진 양은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바라봐 주는 친구들을 만나며 서서히 마음의 빗장을 열었습니다. [00:25]

2. 난타 버스킹과 제주 대장정, '자존감'의 뿌리를 내리다

예진 양은 멘토님과 함께 '난타 버스킹 여행'이라는 개인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스스로 선택하고 도전하는 즐거움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제주도 지구시민캠프에서 7km가 넘는 어둠 속을 홀로 걷는 '마고대장정'을 통해 **"나는 밝게 빛나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뼛속 깊이 깨달았습니다. [01:00]

3. 불가능을 확신으로! 1년 만에 이뤄낸 예대 합격의 기적

"무엇을 하고 싶은지가 아니라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생각하라"는 멘토님의 조언은 예진 양의 진로를 결정지었습니다. 남들이 늦었다고 만류하던 피아노 전공을 선택한 예진 양은 벤자민에서 얻은 자신감으로 몰입했고, 1년 만에 백석예술대학교 합격이라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이후 더 깊은 공부를 위해 도전한 추계예술대학교 편입 시험까지 당당히 합격하며, 멘토님조차 '힘들 것'이라 했던 예측을 보기 좋게 깨뜨렸습니다. [01:51]

4. 광화문에서 일본 축제까지, 세계를 무대로 연주하다

이제 예진 양은 혼자만의 연주를 넘어 세상과 소통하는 아티스트로 성장했습니다.

  • 광화문 개천절 행사: 사물놀이 퍼레이드 공연 참여 [02:30]

  • 일본 미현 심시 마치리 축제: 한국 전통문화를 알리는 공연으로 국제적 소통

  • 글로벌 리더십: 한국·일본 벤자민 재학생 및 졸업생들과 소통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

https://youtu.be/FSapGlcoEfo

이예진 졸업생이 전하는 메시지

"벤자민에서의 1년은 단순히 쉬는 시간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누구인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끊임없이 질문하고 답하며 나를 온전히 사랑하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여러분도 벤자민을 통해 인생을 바꾸는 기회를 잡으시길 바랍니다."

?? 벤자민은 아이의 상처를 치유하고, 그 위에 눈부신 미래를 설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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