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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벤자민인성영재학교 졸업 후, 학교 현장의 리더를 넘어 대한민국의 역사를 가슴에 품은 청소년 대표로 우뚝 선 10기 정찬훈 선배의 가슴 벅찬 활약상을 전해드립니다.
1. 벤자민 1년, '여성가족부 장관상'으로 증명한 내면의 힘
찬훈 군은 벤자민 재학 시절, 몽골 해외봉사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며 **여성가족부 장관상(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봉사단 최연소였지만 몽골 아이들에게 한국 문화를 전파하며 얻은 '자기 신뢰'는 그가 세상 밖으로 당당히 나아가는 강력한 엔진이 되었습니다.

2. 복학 후 '전교 학생회장' 당선, 학교 문화를 바꾸다
많은 분이 "1년의 공백이 학교 적응에 방해가 되지 않을까" 우려하십니다. 하지만 찬훈 군은 복학 후 전교 학생회장에 당당히 당선되며 그 우려를 확신으로 바꿨습니다.
3. [뉴스 속보] 서울시 교육감과 함께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걷다
최근 언론(연합뉴스 등)을 통해 보도된 것처럼, 찬훈 군은 서울시 교육청이 주관한 **'2026 교육감과 서울학생이 함께하는 국외 독립운동 사적지 탐방'**의 단원으로 선발되었습니다.
치열한 경쟁 속 선발: 서울시 수많은 고등학생 중 단 몇 명에게만 주어지는 기회를 거머쥐며 대한민국 청소년 대표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았습니다.
역사의 현장에서 리더십 발휘: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 및 탐방단과 함께 중국 내 독립운동 사적지를 돌며, 우리 민족의 고결한 독립 정신을 기리고 미래 세대가 이어받아야 할 가치를 가슴에 새겼습니다.
공생의 가치 실현: "독립운동가분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드는 리더가 되겠다"는 다짐을 전하며 벤자민 정신을 다시 한번 빛냈습니다.

4. 벤자민이 만든 '거인의 어깨', 이제 세상을 내려다보다
수줍음 많던 한 소년이 장관상 수상자, 학생회장, 그리고 국가적 탐방단의 일원이 되기까지. 이 모든 기적의 시작은 "나를 믿고 세상을 학교로 삼았던 벤자민의 1년"이었습니다. 찬훈 군은 1년의 멈춤이 뒤처지는 것이 아니라, 더 높이 날기 위해 날개를 다듬는 시간임을 온몸으로 증명해냈습니다.

정찬훈 졸업생이 후배들에게 전하는 한마디
"벤자민에서의 경험이 저를 학생회장으로, 그리고 독립운동 탐방단의 일원으로 만들어주었습니다. 학교라는 울타리를 넘어 세상과 부딪히며 얻은 자신감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제 인생의 자산입니다. 여러분도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어보세요!"
정찬훈 졸업생의 찬란한 미래를 벤자민인성영재학교가 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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