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대안학교에서 환경부 장관상까지?" 벤자민 11기 조이현의 '진짜 공부' 증명기
조회 : 9 작성일 :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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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부 장관상이 목표가 아니었습니다" - 실천하는 지구시민, 조이현 졸업생의 성장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벤자민인성영재학교 11기 졸업생이자, 자신의 삶을 통해 **'공생(Symbiosis)'**의 가치를 증명해낸 조이현 선배의 통합 성장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1. 흙 묻은 손끝에서 배운 '생명의 소중함'

이현 양은 벤자민 입학 전까지 식탁 위의 음식을 당연하게만 여겼습니다. 하지만 농촌 봉사 활동을 통해 직접 땀 흘리며 밭을 일궈본 후, 비로소 자연의 경이로움과 농부의 노고를 가슴으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이 경험은 이현 양이 '지구'라는 환경에 관심을 두게 된 소중한 씨앗이 되었습니다.

 

2. 기후 위기의 현장에서 흘린 공감의 눈물

이현 양의 배움은 책 속에 있지 않았습니다. 독거 어르신들에게 반찬 배달 봉사를 하며, 폭염 속 선풍기 한 대 없이 견디는 분들을 만났습니다. **"기후 변화의 고통은 평등하지 않다"**는 사실을 목격한 그녀는 직접 쓰레기산을 방문해 산더미처럼 쌓인 폐기물을 보며 처절하게 반성했습니다.

 

3. 250km 국토종주, 야생에서 찾은 진짜 행복

세탁기 대신 손빨래를 하고, 에어컨 없는 텐트에서 잠을 자야 했던 사이다 국토종주. 이현 양은 이 극한의 상황 속에서 오히려 자유를 느꼈습니다. 편리함에 가려져 보이지 않던 '최소한의 삶'이 주는 행복을 깨달은 것이죠. 이 단단한 내면의 힘은 어떤 환경에서도 길을 찾는 자신감이 되었습니다.

 

4. 진심이 만든 결실, '환경부 장관상' 수상

현장에서 느끼고 기록한 이현 양의 진솔한 환경 일기는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그 결과, DGB금융그룹 주최 'IM 환경일기 대회'에서 당당히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상장보다 값진 것은, 수상 이후 텀블러 사용과 배달 음식 지양 등 완벽한 친환경 라이프를 실천하는 그녀의 변화된 일상입니다.


♠ 조이현 졸업생이 후배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벤자민은 저에게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주었습니다. 나를 넘어 우리, 그리고 지구를 걱정하는 마음을 가질 때 비로소 우리는 진짜 리더가 됩니다. 여러분도 벤자민에서 여러분만의 가치를 발견해 보세요!"

우리 아이가 성적표의 숫자보다 지구와 인류를 사랑하는 큰 마음을 가진 인재로 성장하길 원하시나요? 조이현 학생처럼 세상을 향해 당당히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기적! 벤자민인성영재학교가 그 성장의 길을 함께 걷겠습니다.

https://youtu.be/jaisXJ493-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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