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벤자민에서 키운 꿈, 세상을 바꾸는 영향력으로 환경 인플루언서 홍다경 선배 이야기
조회 : 10 작성일 :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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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인성영재학교를 졸업한 홍다경 선배는 지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청년 환경 인플루언서이자
환경단체 ‘지지배(지구를 지키는 배움터)’ 공동대표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경기일보)

 

홍다경 선배의 이야기는
벤자민에서의 1년이 한 사람의 인생과 사회적 영향력을 어떻게 바꾸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성장 스토리입니다.


벤자민에서 시작된 성장의 1년

홍다경 선배는 벤자민 재학 시절
무려 1년 동안 50여 개의 프로젝트에 도전하며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세상과 연결되는 경험을 쌓았습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벤자민에서의 다양한 프로젝트 활동은
단순한 체험이 아니라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힘을 길러주었습니다.

특히 벤자민이 강조하는
자기주도성, 도전정신, 지구시민 정신
홍다경 선배의 삶의 방향을 결정짓는 중요한 기반이 되었습니다.

그는 학교에서 배운
“나를 넘어 사회와 지구를 생각하는 마음”을
자신의 인생 사명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했습니다.


뉴질랜드에서 만난 환경 문제, 삶의 전환점이 되다

졸업 후 홍다경 선배는 뉴질랜드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예상하지 못한 환경 문제를 직접 목격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도
쓰레기 분리배출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현실을 보며
깊은 문제의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한성대신문사)

이 경험은 단순한 충격을 넘어
“내가 반드시 해결하고 싶은 문제”로 남았습니다.

귀국 후에는 전국의 재활용 선별장, 소각장, 매립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우리 사회의 쓰레기 처리 현실을 조사했습니다. (한성대신문사)

그 과정에서 그는
환경문제를 청년들이 더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방식으로 알리고 싶다는 꿈을 품게 되었습니다.


환경 인플루언서로 성장한 현재의 모습

현재 홍다경 선배는
유튜브와 SNS를 기반으로 환경 메시지를 전하는
대표적인 청년 환경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쓰레기 산에서 춤을!』이라는 책을 출간하며
청소년과 청년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운동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예스24)

최근에는 SNS 채널을 통해
환경홍보 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청년 환경 리더로 성장했습니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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