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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여러 우물을 파야 성공한다" 서울교대 합격생 김은비가 말하는 벤자민 1년의 기적
조회 : 10 작성일 :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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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벤자민인성영재학교 졸업생 중에서도 '학업적 성취와 자아실현'을 완벽하게 조화시킨 2기 김은비 선배의 놀라운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1. "다람쥐 쳇바퀴 같은 공부에서 벗어나고 싶었습니다" 은비 양은 원래 공부를 잘하는 학생이었습니다. 하지만 똑같은 하루가 반복되는 입시 생활에 회의감을 느꼈고, 진짜 나를 찾기 위해 벤자민인성영재학교를 선택했습니다. 많은 이들이 "공부 흐름이 끊기면 어쩌나" 걱정했지만, 은비 양의 생각은 달랐습니다. [00:11]

 

2. 한 우물만 파는 시대는 끝났다: 60여 개의 상장과 스토리 벤자민에서 은비 양은 한복 캠페인, 역사 뮤지컬, 터키 국제교류 등 공부와 상관없어 보이는 다양한 활동을 즐겼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복학 후 이 경험들이 엄청난 시너지를 냈다는 점입니다.

  • 주도성 폭발: 또래상담 동아리 회장, 코딩 대회 1등 등 60여 개의 수상을 기록했습니다. [05:37]

  • 서울교대 수시 합격: 벤자민에서의 1년은 입시 공백이 아니라, 면접관들이 감탄할 만한 독보적인 **'나만의 스토리'**가 되었습니다. [06:27]

3. "선생님이 되어 아이들에게 꿈을 선물하고 싶어요" 현재 은비 양은 서울교육대학교 국어교육과에서 미래의 교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꿈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의 경험을 담은 동화책을 써서 아이들에게 "너희도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하는 것입니다. [07:38]

 

4. 김은비 선배의 조언: "여러 개의 우물을 파세요" "예전에는 공부 하나만 잘하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벤자민을 통해 여러 활동을 해보니, 그 작은 우물들이 합쳐져 훨씬 크고 넓은 우물이 되더라고요." 은비 양은 후배들에게 두려워하지 말고 다양한 도전을 즐기라고 조언합니다. [08:03]

 

벤자민에서의 1년은 인생의 가장 큰 '스펙'이 됩니다. 김은비 학생처럼 잠재력을 깨우고 싶으신가요? 성적과 인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비결! 벤자민인성영재학교가 그 길을 함께하겠습니다.

 

https://youtu.be/mxi6deeym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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