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학교를 그만두면 인생이 끝날까?"라는 두려움 앞에 당당히 **"자퇴는 내 인생 최고의 선택이었다"**고 말하는 한 청년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벤자민인성영재학교 졸업생이자, 현재 국민대학교 영상디자인학과에 재학 중인 김규리 선배의 이야기입니다.
1. 12년의 의무 교육, "재미도 없고 나를 찾을 수도 없었다"
규리 양은 초·중·고 12년 동안 남들과 똑같이 학교에 다니는 것이 너무나 지루했다고 고백합니다. 시류를 따라가는 대신 '진짜 내 인생'을 찾고 싶었던 그녀는 부모님을 1년간 설득한 끝에 자퇴를 선택했습니다. 많은 이들이 "자퇴하면 무시당하지 않을까?" 걱정하지만, 규리 양은 오히려 **"얻는 게 훨씬 많았다"**고 자신 있게 말합니다. [01:07]
2. 학교 밖 세상이 모두 나의 교실: 벤자민에서의 1년
자퇴 후 벤자민인성영재학교에 입학한 규리 양은 학교 안에서는 절대 경험할 수 없는 일들에 도전했습니다.
한계 돌파: 마라톤 10km를 시작으로 하프 마라톤, 산악 마라톤까지 완주 [02:27]
함께하는 성장: 친구들과 서울에서 부산까지 국토종주 (도보 & 자전거) [02:37]
경제적 자립: 아르바이트로 번 돈으로 친구와 홍콩 여행, 벽화 봉사 활동 [02:44]
글로벌 감각: 미국 캠프 참여 등 셀 수 없이 많은 경험을 통해 **'어디서든 살아남을 수 있는 자생력'**을 길렀습니다. [02:59]
3. 검정고시로 대학 가면 불리하다? "자신감이 남달랐죠"
규리 양은 처음엔 대학에 갈 생각이 없었습니다. 벤자민에서 배운 영상 편집 기술로 프리랜서 활동과 인턴십을 하며 실무를 먼저 익혔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더 깊이 공부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을 때, 그녀는 망설임 없이 수능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04:33]
정시 정면 돌파: 내신 점수가 없는 자퇴생에게 불리할 수 있는 수시 대신, 실력으로 승부하는 정시를 선택했습니다.
합격 비결: "벤자민에서 수많은 도전과 실패를 겪어봤기에 저 자신을 믿는 힘이 남달랐습니다." 1년 동안 치열하게 공부한 끝에 원하던 국민대 영상디자인학과 합격이라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05:03]
4. "내 인생을 꾸려나가는 법을 배웠습니다"
규리 양은 벤자민학교가 단순히 쉬는 곳이 아니라 **"현재를 꾸려나가는 법을 알려주는 곳"**이었다고 말합니다. 대학 생활 중에도 부족한 점은 벤자민에서 기른 역량으로 채워나가며 즐겁게 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06:32]
?? 규리 선배가 후배들에게 전하는 조언
"경험해보지 않은 주변 사람들에게 답을 찾지 마세요. 내 인생의 정답은 스스로 정하는 것입니다. 타인의 시선 때문에 하고 싶은 도전을 멈추지 마세요."
지금 자퇴를 고민하거나, 아이의 미래가 걱정되는 부모님 계신가요? 김규리 학생처럼 1년의 갭이어를 통해 **'나를 믿는 힘'**을 기른다면, 대학 입시는 물론 그 어떤 인생의 파도도 당당히 넘을 수 있습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여러분의 용기 있는 선택을 응원합니다!
https://youtu.be/mCb5gPw7vMk
[벤자민인성영재학교 상담 및 입학 안내]
♥입학문의: 041-410-8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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