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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소극적이던 소녀, 56:1 경쟁률 뚫고 캐릭터 디자이너가 되기까지! 8기 조원정의 반전 드라마"
조회 : 12 작성일 :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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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기 조원정 졸업생] 내성적인 성격을 깨고 '진짜 나'를 찾은 기적의 갭이어

"벤자민 이전의 저는 남 앞에 서는 게 두려운 소극적인 아이였어요. 하지만 지금은 제 디자인으로 세상을 즐겁게 만드는 디자이너가 되었습니다."


1. 코로나의 답답함을 뚫고 피어난 창작 열정

코로나19로 일상이 멈췄던 시기, 원정 양은 집에 갇혀 지내기보다 자신의 꿈을 펼칠 무대로 벤자민학교를 선택했습니다. 교과서 공부 대신 자신만의 캐릭터를 그리고 세상을 탐구하며, '나'라는 원석을 깎아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00:06]

2. 멘토를 만나 '아날로그 예술'의 깊이를 배우다

가장 큰 터닝 포인트는 한지수 화가 멘토님과의 만남이었습니다. 디지털 작업에만 익숙했던 원정 양은 멘토님께 아크릴화 기법을 전수받으며 예술적 지평을 넓혔습니다. 땀 흘리며 준비한 이 시간은 원정 양에게 '진짜 예술'의 가치를 가르쳐준 살아있는 학교였습니다. [01:46]

3. 10대 작가로서의 당당한 행보와 '기부'의 실천

  • 저작권 등록: 직접 만든 캐릭터 5종을 한국저작권위원회에 정식 등록했습니다. [01:02]

  • 개인 전시회와 성격의 변화: 12월, 생애 첫 개인전을 개최하며 소극적이던 성격에서 탈피, 대중 앞에 당당히 작가로서 섰습니다. 이 경험은 원정 양의 인생을 바꾼 가장 큰 용기가 되었습니다. [02:07]

  • 홍익 실천: 전시 수익금 전액을 어려운 친구들의 학비로 기부하고, 보건소에 응원 작품을 기증하며 재능 공유의 기쁨을 배웠습니다. [02:40]

4. 대학 진학 후 '장학생'으로 거듭난 적극성

벤자민 졸업 후 신구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에 진학한 원정 양은 벤자민에서 기른 주도성을 발휘했습니다. 누구보다 적극적인 대학 생활을 이어가며 학업 성취도를 높였고, 그 결과 장학금까지 받으며 우수한 성적으로 학업을 마쳤습니다.

5. 56:1의 경쟁률을 뚫고 '큐피트통상' 디자이너 입사!

원정 양의 도전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편의점(세븐일레븐, CU) 기획상품 캐릭터 디자인으로 유명한 '큐피트통상' 채용에서 56:1이라는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당당히 최종 1인으로 합격했습니다.

벤자민 1년 동안 스스로 쌓아온 포트폴리오와 개인전 경험, 그리고 장학생으로서의 성실함이 사회에서도 '독보적인 경쟁력'으로 인정받은 것입니다.


벤자민이 조원정 학생에게 준 '인생의 치트키'

  1. 소심함에서 '자신감'으로: 개인전 개최 경험은 사회생활의 가장 강력한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2. 독보적 포트폴리오: 10대에 저작권을 등록하고 전시를 연 스토리는 취업 면접관들을 사로잡았습니다.

  3. 인성과 실력의 조화: 장학금 수혜와 기부 활동은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미래 인재임을 증명했습니다.

"아이의 잠재력이 책상 앞에 갇혀 있나요?"

조원정 학생처럼 세상이라는 무대에서 나만의 캐릭터를 창조하고, 56:1의 경쟁을 뚫는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 벤자민인성영재학교가 그 시작을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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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인성영재학교 상담 및 입학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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