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벤자민인성영재학교 졸업생 중에서도 '실천하는 지성'의 표본이라 할 수 있는 8기 김채영 학생의 놀라운 성장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1. "항상 별론데..."라고 생각하면서도 말 못 했던 소녀
채영 양은 스스로를 '착한 사람'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벤자민에서의 워크숍 도중, 남의 의견이 별로라고 생각하면서도 거절하지 못하고 억지로 따르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내 의견을 말하는 것이 두려워 '공감'이라는 이름 뒤에 숨어 있었던 것이죠. [00:49]
2. "도와줘!"라고 말할 때 팀워크가 시작된다
벤자민에서 배운 가장 큰 교훈은 **'완벽주의 내려놓기'**였습니다. 혼자 끙끙 앓는 대신 동료들에게 "도와달라(Help Me)"고 말하기 시작하자, 오히려 팀워크가 더 단단해지고 결과물도 좋아졌습니다. 타인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 소통의 시작임을 깨달은 것입니다. [02:12]
3. 시각장애인을 위한 당당한 외침: 국민신문고 민원
채영 양의 변화는 사회 참여로 이어졌습니다. 집 근처 지하철역 점자블록이 잘못 설치되어 시각장애인들이 위험에 처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 그녀는 망설이지 않았습니다. 직접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넣었고, 실제로 대전 용문역의 점자블록 방향이 재조정되는 결과물을 만들어냈습니다! [04:34]
4. "내 인생은 내가 디자인합니다"
이제 채영 양은 더 이상 남의 눈치를 보지 않습니다. 자신의 의견이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줄 수 있다는 확신을 얻었기 때문입니다. 그녀는 8기 활동에 만족하지 않고, 스스로 프로젝트를 구상하고 주도하는 더 큰 성장을 위해 9기 재입학을 선택하며 당당하게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05:45]
벤자민에서의 1년은 목소리를 찾는 시간입니다.
김채영 학생처럼 소심했던 아이도 벤자민이라는 무대에서 **'도전의 데이터'**를 쌓으면 세상을 바꾸는 리더로 성장합니다. 우리 아이의 잠재력이 세상을 향해 당당하게 울려 퍼질 수 있도록, 벤자민인성영재학교가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습니다.
https://youtu.be/gkjletf0YR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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