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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교 꼴찌급 소심남이 '아침마당' 주인공으로?" 벤자민 2기 김권우의 기적 같은 도전기
조회 : 10 작성일 :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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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벤자민인성영재학교 졸업생 중에서도 '도전의 아이콘'이라 불리는

 2기 김권우 선배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1. 손 떨던 소년, 무대 체질로 변하다 건우 군은 벤자민 입학 초기, 남 앞에 서면 손이 심하게 떨려 자기소개조차 친구에게 부탁해 영상으로 찍어야 했던 소극적인 학생이었습니다. 그런 그가 어떻게 국회에서 발표를 하고 생방송 **'아침마당'**에 출연해 당당히 자신의 이야기를 전할 수 있었을까요? [01:02]

 

2. "너는 안 돼"라는 편견을 깬 철인 3종 완주 꽃을 좋아해 플로리스트 멘토님을 찾아갔을 때, "너처럼 마른 아이는 힘들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건우 군은 포기하는 대신 체력을 기르기 위해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는 마라톤 10회 완주철인 3종 경기 완주라는 경이로운 기록으로 이어졌습니다. [01:31]

 

3. 스스로 기회를 만든 '아침마당' 출연 누가 시킨 것이 아니었습니다. 건우 군은 자신의 성장 스토리를 알리고 싶어 직접 아침마당 PD에게 메일을 보냈고, 당당히 전화를 받아 출연까지 확정지었습니다. 스스로 기회를 만들고 쟁취하는 '뇌의 주인'이 된 것입니다. [03:48]

 

4. "잘 차려진 밥상에 수저질을 잘했을 뿐" 건우 군은 자신의 성취를 학교 시스템 덕분이라고 말하며 겸손함을 잃지 않습니다. 설립자님의 철학과 선생님들의 노고가 담긴 '밥상'에서 자신은 그저 맛있게 먹는(도전하는) 법을 배웠을 뿐이라고요. 이제 그는 후배들과 함께 **'사이다 국토대장정'**을 이끌며 자신이 받은 사랑을 돌려주고 있습니다. [06:36]

 

5. 부모님의 믿음이 아이를 키웁니다 건우 군은 마지막으로 부모님들께 묻습니다. "자녀를 얼마나 믿고 계신가요?" 아이가 예전의 습관으로 돌아가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믿어주는 **'기다림의 양분'**이 아이를 큰 나무로 키운다는 그의 말은 우리 모두에게 깊은 울림을 줍니다. [07:37]

 

벤자민에서의 1년은 한계를 깨는 시간입니다. 김건우 학생처럼 소심했던 아이도 벤자민이라는 무대를 만나면 세상이 놀랄만한 리더로 성장합니다. 우리 아이의 잠재력을 믿고 벤자민이라는 밥상을 선물해 보세요!

 

https://youtu.be/E1TCB3Wkh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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