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자신의 인생을 남에게 맡겼던 수동적인 소년에서, 이제는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리더로 거듭난 벤자민인성영재학교 9기 이진호 졸업생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1. "친구들이 가니까..." 의존적이었던 17살의 나
진호 군은 고백합니다.
자신은 아주 수동적이고 무기력한 학생이었다고요. 고등학교조차 친구들이 많이 가는 곳을 따라 선택했습니다. 하지만 그 선택의 결과는 절망감이었습니다. "내 인생은 내가 사는 것인데, 아무도 책임져주지 않는데 나는 왜 이렇게 살고 있을까?"라는 깨달음이 그를 벤자민학교로 이끌었습니다. [00:23]
2. 지리산 250km, 갈등을 넘어 리더십을 배우다
벤자민에 들어온 진호 군은 지리산 둘레길 250km 종주 프로젝트의 리더를 맡았습니다. 매일 25km씩 걷는 강행군 속에서 팀원들과의 갈등,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들이 쏟아졌습니다.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그는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팀원들에게 말하고 소통하며 끝내 완주해냈습니다. 이 경험은 그에게 '성찰하는 힘'과 '모두를 이끄는 리더십'을 선물했습니다. [01:09]
3. '나'를 넘어 '지구'를 경영하는 청년으로
벤자민 졸업 후, 진호 군의 목표는 더 넓어졌습니다. 단순히 나만 잘 사는 것이 아니라, 지구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지구경영자'**가 되겠다는 목표를 세운 것이죠. 그 첫걸음으로 벤자민학교의 인턴(청년교사)이 되어, 자신과 같이 방황하던 후배들이 자신의 가치를 찾을 수 있도록 곁에서 돕고 있습니다. [02:05]
4. "다른 길을 걸어도 괜찮습니다"
자퇴를 고민하거나 남들과 다른 길을 가는 것에 두려움을 느끼는 후배들에게 진호 군은 말합니다.
"지식을 배우는 공부보다 더 중요한 것은, 친구들과 뛰어놀며 자신의 가치를 느끼고 한계를 깨는 힘을 기르는 것입니다." 진호 군의 1년은 입시의 공백이 아니었습니다.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디자인하고 책임지는 **'인생의 주인'**으로 우뚝 서는 가장 소중한 투자였습니다.
지금 우리 아이의 눈빛이 무기력해 보인다면, 진호 군이 경험한 **'나를 위한 1년'**을 선물해 보는 건 어떨까요?
https://youtu.be/EhQ-rAq6j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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