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의 저는 도전을 절대 하지 않는 사람이었는데 지금의 저는 도전으로 가득 찬 삶을 살고 있어요. 그 전의 삶도 나름 재미있었지만 그 때의 삶이 1차원의 세상이었다면 지금은 10차원의 시야로 세상을 바라보고 살고 있어요. 훨씬 인생이 재미있습니다. 주변 사람들도 '넌 인생을 참 재미있게 산다.'고 해요"
4년 전 벤자민인성영재학교에서 자유학년제를 마치고 도전으로 가득 찬 삶으로 바뀐 김규리 학생(국민대)[사진=강나리 기자]
올해 국민대학교 영상디자인학과에 입학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1학년을 보내는 김규리 학생(22세)을 지난 13일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만났다. 시원시원한 말투였고 가끔씩 웃으면 반달눈에 보조개가 생기며 갑자기 분위기가 바뀌는 게 색으로 치면 초록색 느낌의 청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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