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활동소식
제목 "10대에 진정으로 하고 싶은 것", 경기남부학습관 여행프로젝트
첨부파일 조회 : 855 작성일 : 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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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에 진정으로 가고 싶은 곳, 하고 싶은 것, 느끼고 싶은 것, 누군가와 함께 한다는 것을 경험하고 싶어서 기획한 여행 프로젝트!

벤자민학교 경기남부학습관 최승환, 황교탐, 배지훈 3명 학생은 911일에 출국하여 920일 귀국하는 일정으로 라오스를 여행하고 왔습니다.

관광만 하는 것이 아니라 라오스의 역사를 온몸으로 느끼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신을 깨울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라오스 현지 카페 직원들과도 친해지고 카약킹, 동굴튜빙, 짚라인 액티비티 등 많은 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라오스 음식이 향신료가 거의 없어서 입에 맞는다며 쌀국수가 맛있다고 행복해했습니다.

 

 

 

 

 

 

 

 

[학생 소감]

 

"여행비용은 아버지 회사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모았습니다. 성실한 모습을 보고 아버지께서 감동을 하셨고 저를 신뢰하게 되셨답니다. 라오스 여행은 힘들기도 했지만 현지 친구들을 사귈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경기남부학습관 최승환>

 

"야간에 물류 상하차 아르바이트를 해서 여행경비를 모았습니다. 아르바이트 일이 너무 힘들기는 했지만 그 덕분에 체력이 좋아지고 라오스 여행도 성공적으로 할 수 있었습니다. 라오스 까페 직원들과도 친해지도 카약킹, 짚라인 등 액티비티도 하면서 10대에 하고 싶었던 여행을 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경기남부학습관 황교탐>

 

"여행가기 전에 하루 12시간씩 아르바이트하며 몸무게가 넘 많이 빠져서 혹시 여행이 힘들지 않을까 걱정했으나 우려와는 달리 라오스 음식이 향신료도 적고 입맛에도 맞아서 오히려 건강해진 것 같습니다. 라오스의 문화와 역사를 알고 체험하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경기남부학습관 배지훈>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A Dream Year Project'는 지역사회와 세상을 학교로 삼아 다양한 만남과 체험활동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고 꿈을 찾는 1년 과정을 의미합니다. 연중 체험형 인성교육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남을 배려하며 세상에 도움이 되는 꿈을 찾습니다. 벤자민학교는 선진국의 교육혁신 모델로 손꼽히는 전환학년제의 한국형 교육 선도모델이자 세계시민교육의 모델학교입니다. 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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