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학교 대전학습관 학생들이 감성 액자 만들기, 수화 익히기 시간을 가졌습니다.
먼저, 감성액자 만들기는 벤자민학교 3기 김권우 학생의 멘토이신 플로리스트 선생님의 지도 하에 드라이플라워와 캘리그라피를 접목하여 액자를 만들었습니다. 캘리그라피 글씨 쓰기와 드라이플라워 만들기를 하며 학생들에게는 내재된 감성을 일깨우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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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박규림 멘토님의 소개로 벤자민 학생들은 농아인의 언어인 수화를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국 사회에서 농아인들의 문화 및 일상생활의 어려움도 이해하며 청각장애인에 대한 에티켓과 농아인들이 받아야 할 권리에 대해 모두 존중해야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울러, 우리 사회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구분없이 어울려 사는 사회가 되어야 함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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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소감]
“평소 꽃꽂이에 관심이 있었는데 체험하게 되어 즐거웠습니다. 드라이플라워로 작은 다발을 만들었는데 기회가 된다면 나중엔 생화로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수어를 배웠는데 작년에 정식 언어로 인정되었다는 것과 명칭이 ‘수어’라는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아직 직접적으로 농아인을 만나본 적은 없지만 만나게 된다면 오늘 배운 수어들과 바디랭귀지로 소통해보고 싶습니다.”
<대전학습관 김예원>
“처음 드라이플라워를 접해봐서 신기했습니다. 이걸로 감성액자까지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 다른 멘토님께 수어를 배우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청각장애인이 어떻게 생활하는지, 장애인의 마음이 어떤지 조금이나마 알게 되어 유익한 수업을 한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대전학습관 신현정>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A Dream Year Project'는 지역사회와 세상을 학교로 삼아 다양한 만남과 체험활동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고 꿈을 찾는 1년 과정을 의미합니다. 연중 체험형 인성교육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남을 배려하며 세상에 도움이 되는 꿈을 찾습니다. 벤자민학교는 선진국의 교육혁신 모델로 손꼽히는 전환학년제의 한국형 교육 선도모델이자 세계시민교육의 모델학교입니다. 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벤자민 유투브 채널 바로가기] http://www.youtube.com/benjaminschool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