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생명사랑 밤길 걷기 캠페인" 참가, 경기남부학습관
첨부파일 조회 : 459 작성일 : 2017.09.11
https://www.benjaminschool.kr/News/ActivityNewsView.aspx?contIdx=4921 주소복사

자살예방의 날(910)을 맞아 열린 "생명사랑 밤길 걷기 캠페인"은  38.9분마다 한 명씩 자살하는 현실을 자각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전하고자 캄캄한 어둠을 헤치고 희망으로 걸어나가는 특별한 캠페인입니다.

이에 벤자민학교 경기남부학습관 학생들도 그 취지에 공감하여 캠페인에 동참했습니다. 






[학생 소감]


"저는 산책하는 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밤에 걷는다는 캠페인이 있어서 내용도 잘 모르고 참가 신청을 했습니다. 밤길을 걷는 것이 자살예방이랑 연관 되는지 몰랐는데 알고보니 자살을 할 때 사람의 심정이 어두운 터널과 같다고 하셨습니다.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사랑하는 사람들을 떠올리면 더 열심히 살 것이다. '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있으면 또 참여하고 싶습니다. 이 행사를 통해서 자살률이 조금이나마 낮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경기남부학습관 이현웅>

   

"최근 자살을 소재로 한 작품을 보았는데 행사 마지막 들었던 '자살하는 사람은 어두운 터널을 걷는 심정이다'라는 말에서 공감되지 못했던 작품이 어떤 말을 하고 싶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걷기 전, 어느 장소를 거쳐가는 지 궁금해 안내책자를 보다가 38.9분마다 한명씩 자살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루에 그렇게나 많은 사람들이 삶을 포기한다는게 충격이었습니다. 이런 켐페인이 좀더 큰 범위가 되어 하루 빨리 OECD 자살률 1위라는 타이틀에서 벗어났으면 좋겠습니다."


<경기남부학습관 김재호>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A Dream Year Project'는 지역사회와 세상을 학교로 삼아 다양한 만남과 체험활동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고 꿈을 찾는 1년 과정을 의미합니다. 연중 체험형 인성교육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남을 배려하며 세상에 도움이 되는 꿈을 찾습니다. 벤자민학교는 선진국의 교육혁신 모델로 손꼽히는 전환학년제의 한국형 교육 선도모델이자 세계시민교육의 모델학교입니다. 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벤자민 유투브 채널 바로가기] http://www.youtube.com/benjaminschoolkr


다음글 "글로벌 인재로서 외국인 친구 사귀기" 경기남부 김지호, 홍지예, 박종현 호주여행
이전글 "2017 생명사랑 밤길 걷기 캠페인 참가"전북학습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