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학교 서울강북학습관 허성민학생과 식문화세계교류협회장 류현미 멘토님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허성민 학생은 요리에 관심이 많지만, 단순히 요리사가 직업인것보다 요리를 통해 표현할 수있는 특별한 것들에 대해 알고자 했고 그것이 무엇인지 본인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몰라서 고민 중이었습니다. 19세 허성민 학생에게는 쉽지 않은 고민이었습니다.
류현미 멘토님을 만나고 난 후 허성민 학생은 '자신이 원하는 것, 잘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며 기뻐했습니다. 멘토님은 '자신을 어필하며 세상과 소통할 때 무엇이든 가능하다.' 며 블로그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자신을 알리기위해 지금부터 액션할 수 있는 과제를 주시고 멘토님의 싸인이 담긴 책을 선물로 주시며 2주 후에 다시 만나기로 약속했습니다.
류현미 멘토님은 음식을 통해 한국의 아름다운 전통문화뿐 아니라 아름답고 따뜻한 마음을 세상에 전하고 계시는 분입니다. 허성민 학생에게 요리를 배울 수 있는 유능한 멘토님들을 연결해 주시기로 약속했고 그외 서울강북학습관 벤자민 학생들에게 사진, 영상 ,무용, 공연기획, 아나운서, 스피치 등 각 분야별 멘토님들을 연결 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기로 하셨습니다.


[학생 소감]
"입학 초부터 요리 분야로 멘토님을 찾고 있었습니다. 이제야 꿈에 그리던 멘토님을 만나게 되었는데, 제가 만난 분은 식문화교류협회의 회장이신 류현미 멘토님이었습니다. 몇 개월 기다리고 만난 멘토님이셔서 순간 기대도 많이 있었고 걱정도 있었습니다. 어떤 질문을 해야 할까, 어떻게 얘기를 해야 하나 생각하고 있었지만 멘토님이 먼저 많은 얘기를 해주셨고 '어떤 일을 하고 싶냐, 어떻게 관심을 갖게 되었냐' 등 먼저 얘기를 해주셔서 마음이 편했습니다. 제가 알고 싶었던 정보를 정말 많이 주셨고 저 스스로 발전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구체적으로 알려주셨습니다. 협회에 계시는 분들도 각자 하시는 분야가 다양해서 사진이나 무용 등 관심 있다는 친구들이 있으면 연결해 주실 수 있다고 말씀하시는 것을 보고 제가 여태 멘토님을 기다린 보람이 있다고 느꼈습니다. 진짜 ‘멘토’를 만난 느낌이었습니다. 멘토님이 해주신 얘기 중에서 시행착오를 많이 겪어야 한다는게 기억납니다. 더 많이 실패를 겪어보고 성장하라고 하셨는데 보통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던가 실패를 하지 말라고 하지만 실패를 통해 배울 것이니 시행착오를 많이 겪으라는 말씀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앞으로 멘토님이 주신 과제를 성실히 하면서 저의 스토리를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서울강북학습관 허성민>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A Dream Year Project'는 지역사회와 세상을 학교로 삼아 다양한 만남과 체험활동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고 꿈을 찾는 1년 과정을 의미합니다. 연중 체험형 인성교육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남을 배려하며 세상에 도움이 되는 꿈을 찾습니다. 벤자민학교는 선진국의 교육혁신 모델로 손꼽히는 전환학년제의 한국형 교육 선도모델이자 세계시민교육의 모델학교입니다. 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벤자민 유투브 채널 바로가기] http://www.youtube.com/benjaminschool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