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활동소식
제목 “‘나’를 돌아 보며 감동하는 시간”, 서울강남학습관 벤자민페스티벌 성료!
첨부파일 조회 : 1014 작성일 : 201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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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학교 서울강남학습관에서 전국 첫 벤자민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학부모, 멘토, 졸업생 등 80여분이 참석하여 학생들을 응원하고 축하해주셨습니다.

   



첫 무대라 실수도 많고, 어설프지만 한 명 한명 용기를 내었고, 각자의 역할을 잘하려고 집중하고 노력했습니다. 학생들은 팀워크를 이루는 법, 자기 탐색, 집중하는 법 등 많은 문제를 해결하며 이루어냈습니다. 이번 페스티벌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많은 공부를 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교장선생님의 도움으로 에스플레스센터를 무료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장소를 빌려주신 에스플랙스센터의 김상용팀장님께서는 학생들의 공연을 처음부터 끝까지 보고 감동을 받았고, 바로 벤자민학교와 에스플렉스센터 간에 업무협약을 맺도록 하겠다며 소감을 전하셨습니다.

   



[학생 소감]

 

페스티벌을 하면서 지금까지의 1년과 그 전의 를 돌아 볼 수 있어서 감동을 많이 받았습니다. 앞으로 남는 시간에 프로젝트 하나라도 더 도전해서 연말에 다시 페스티벌을 준비 할 때는 더 큰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서울강남학습관 신승엽>

 

페스티벌을 하기 전, ‘과연 잘 할 수 있을까생각도 많았고 또 준비과정에서 많이 빠져서 연습을 못 해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잘 마친 것 같아 다행입니다. 성장스토리 발표를 하면서 숨겨왔던 속마음을 털어냈는데 다들 잘 했다고 칭찬을 해줘서 기쁘기도 하고 속이 후련했습니다.”

 

<서울강남학습관 박원령>

 

페스티벌 진행을 맡고 처음에는 잘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선택한 것이고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실수한 부분도 있었지만 후회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친구들과 같이 큐시트를 짜는데 여러 생각이 들어서 밤늦게까지 회의했지만 힘든 내색하지 않고 끝까지 도와준 효경이에게 고마웠습니다. 생각보다 페스티벌이 길어져서 지쳤을 수도 있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친구들에게도 고마웠습니다. 무사히 첫 페스티벌을 마칠 수 있어서 기쁩니다.”

 

<서울강남학습관 주승재>

 

페스티벌을 끝내고 나니 연극과 음향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연극을 하면서 실수도 많이 하고 기기가 많이 좋지 않아 연결이 안 돼 고생했지만 그러면서 더 배우고 부족했던 점을 알게 되면서 다음엔 더 확실하게 준비하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기할 때 익숙하지 않아서 습관적으로 한 부분이 있었는데 좀 더 신경 써서 고쳐야 할 것 같습니다.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서울강남학습관 구제경>

 

오늘 페스티벌 때 손이 너무 떨리고 무대에 올라갈 때 마다 너무 떨렸는데 마인드컨트롤을 하면서 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열심히 참여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한 부분이 많이 부족했다고 생각했는데, 친구들이 아니라고 잘했다고 말해줘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다음부턴 더 열심히 연습해서 만족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느낀 게 많은 하루였습니다.”

 

<서울강남학습관 박형준>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A Dream Year Project'는 지역사회와 세상을 학교로 삼아 다양한 만남과 체험활동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고 꿈을 찾는 1년 과정을 의미합니다. 연중 체험형 인성교육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남을 배려하며 세상에 도움이 되는 꿈을 찾습니다. 벤자민학교는 선진국의 교육혁신 모델로 손꼽히는 전환학년제의 한국형 교육 선도모델이자 세계시민교육의 모델학교입니다. 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벤자민 유투브 채널 바로가기] http://www.youtube.com/benjaminschoo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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