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활동소식
제목 ‘사이좋게 이루자 다함께’, 벤자민학교 사이다 국토대장정 출발!
첨부파일 조회 : 1007 작성일 : 201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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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학교 학생들이 한계도전을 통해 자신의 장점을 찾고, 함께하는 즐거움을 얻는, 어디서도 배울 수 없는 경험을 통해 사람관계를 배우는 국토대장정을 시작했습니다.



사이좋게 이루자 다함께라는 슬로건을 걸고 시작하는 사이다 국토대장정은 벤자민학교 3기 졸업생 김권우단장이 전국 벤자민 3기와 4, 병행제 일반학생을 모집하여 인솔교사 포함 23명의 인원이 1314일동안 울진부터 통일전망대를 목표로 걷게 됩니다. 기존 국토대장정과는 달리 텐트에서 자고 직접 밥을 해 먹으며 부모님의 감사함과 집밥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4일차, 전국 사이다 학생들이 함께하며 모두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관념의 한계와 싸우고 있습니다. 새벽부터 일어나 텐트를 접고 출발하는 아침은 지친 모습보단 서로 격려해주며 파이팅을 합니다.

   


4일차가 되니 발바닥에 물집이 생기고 뒤꿈치가 까져도 스스로 선택한 국토대장정이라 투정부리는 사람이 없어 기특합니다.

 

기존의 국토대장정과 다르게 모두 스스로 알아서 해야 하니 모래사장에서 자다 3일 만에 야영장에 들어가기도 하고, 밀린 빨래를 하고 반찬 투정 할 시간 없이 해먹다 보니 설익거나 밥이 질어도 너무 배고프니까 상관 안하고 찌개는 맛과 상관없이 잘 먹게 되었습니다. 어머니가 해주신 밥이 얼마나 시간과 정성이 들어가는지 스스로 느끼고 있습니다.

   



이제 여학생들이 텐트를 제법 잘 칩니다. 처음에는 남학생들이 쳐줄 때까지 기다렸는데 쉴 수 있는 공간이 늦게 만들어지니 본인들 것은 알아서 부지런히 잘 집을 만들어 남자들에게 의지하려고 하지 않아 너무 기특해보입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A Dream Year Project'는 지역사회와 세상을 학교로 삼아 다양한 만남과 체험활동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고 꿈을 찾는 1년 과정을 의미합니다. 연중 체험형 인성교육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남을 배려하며 세상에 도움이 되는 꿈을 찾습니다. 벤자민학교는 선진국의 교육혁신 모델로 손꼽히는 전환학년제의 한국형 교육 선도모델이자 세계시민교육의 모델학교입니다. 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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