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활동소식
제목 함께해서 더 특별한 경험! “충북, 충남, 광주학습관 충북종단”
첨부파일 조회 : 871 작성일 : 201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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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학교 충북, 충남, 광주학습관 학생들이 함께 한 충북종단이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731일 청주에서 발대식을 마치고 영동에서 청주까지의 대장정을 탈 없이 모두 완주하였습니다.

비와 뜨거운 태양의 열기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은 벤자민학생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종단 중간에 수해지역 정화작업까지 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종단이었습니다.

      





[학생 소감]

   

종주를 처음 해 봤는데 45일동안 너무 잘 챙겨주시고 끝까지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종주하는데 노래를 들으며 걸을 때는 상황에 따라 쓰는 에너지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친구들과 이야기하며 걸을 때는 재밌고 놀러온 기분이었지만 묵언수행을 하며 걸으니까 저에게 집중할 수 있었고 저에게 더 많은 질문을 할 수 있었습니다. 평소에 저보다는 다른 사람을 더 잘 믿고 따랐는데 그건 저를 많이 포기해야 한단 것을 깨달아서 저에게 솔직해 지기로 했습니다.

 

종주하기 전에는 상황에 따라서 감정 기복이 심했는데 종주도하고 산도 오르면서 점점 저를 조절할 수 있었습니다. , 저만이 아닌 다른 사람도 생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충북종단을 할 수 있어서 정말 큰 행운이었습니다. 기회를 주신 모든 분께 정말 감사합니다.”

 

<광주학습관 양지영>

 

종주가 처음이라 설레는 마음으로 출발했습니다. 첫째 날은 비가 와서 걷기 힘들었지만 끝까지 잘 도착해서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다른 날들도 날씨 때문에 너무 더웠지만 '한 걸음 더, 한 걸음 더' 생각하니 어느 새 도착해 있었습니다. ‘내가 왜 여기서 걷고있냐는 생각도 들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5일동안의 종주를 마칠 수 있어 뿌듯합니다.”

 

<광주학습관 김유진>

 

“1~3일날까지는 정말 많이 웃으면서 걷기도 했고 힘들다는 생각이 별로 들지 않았습니다. 4~5일째는 많이 지쳐서 끝까지 웃으면서 끝내지 못한 게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정말 즐거웠고 행복했습니다. 내년에 꼭 다시 참가 하고 싶습니다. 선생님들께서 챙겨주시고 항상 걱정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모두 건강하게 돌아왔고 마무리했습니다.”

 

<충남학습관 박천선>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A Dream Year Project'는 지역사회와 세상을 학교로 삼아 다양한 만남과 체험활동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고 꿈을 찾는 1년 과정을 의미합니다. 연중 체험형 인성교육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남을 배려하며 세상에 도움이 되는 꿈을 찾습니다. 벤자민학교는 선진국의 교육혁신 모델로 손꼽히는 전환학년제의 한국형 교육 선도모델이자 세계시민교육의 모델학교입니다. 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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