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활동소식
제목 “농업은 중요한 국가기반 산업”, 전북학습관 국립농업과학원 견학
첨부파일 조회 : 1366 작성일 : 201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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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학교 전북학습관 학생들이 국립농업과학원을 견학했습니다. 국립농업과학원 홍보관에서 농업과학기술 개발을 위한 활동을 보고 한국농업 2050 미래 비전과 농업인과 농촌에 활력을 주는 역할을 하는 곳임을 알았습니다. 학생들은 최첨단 설비로 이루어지는 과학적인 농업을 보며 미래 대체할 수 없는 산업, 농업의 중요성, 국가의 식량 자급률의 중요성 등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농업농촌환경자원학습관에서는 토양, 기후, 유기농업, 농촌환경자원, 농촌 연구 소개 및 농촌경관, 세시풍속 등 농촌다움자원과 농촌 관광 등을 살펴보았습니다.

   



잠사곤충박물관에서는 뽕나무와 누에산물이 전시되어 있어 양잠기술의 발전상과 미래 양잠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학생들은 누에 기르기, 누에 고치에서 실 켜기 등을 체험했습니다. 이 곳에는 세계의 다양한 곤충들이 전시되어 있어 곤충을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학생들은 오늘의 진로탐색으로 농업의 중요성 미래 식량 문제, 더 나은 품종으로의 개발 등 농업이 중요한 국가기반 산업이라는 것과 이상 기후 변화로부터 농업을 안전하게 지켜야 할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학생 소감]

 

농업환경자원학습관, 잠사곤충박물관을 둘러보면서 이곳은 1, 2, 3차 산업을 포괄하는 6차 산업을 하는 곳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95%의 과학기술로 농촌이 더 윤택하고 살기 좋게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것을 보고 이런 곳이 있어서 많은 도움을 받고 농촌도 더 발전하게 되는 것 같아 감사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토지의 종류가 모두 다르고 제가 알던 것보다 다양해서 신기했습니다. 그다지 몰랐던 누에에 대해서 더 많이 알게 되었고, 실제 누에의 한살이 과정도 보게 되어 정말 신기했습니다. 설명도 잘해주셔서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전북학습관 김민주>

 

국립농업과학관에 와서 보기만 했던 내용을 듣고 실제로 전시된 것을 보면서 신기했습니다. 농업이라는 분야가 1차적인 산업에서 그치지 않고 융합적으로 이어져 있음을 느꼈습니다. 누에나 벌레를 실제로 보고 만질 수 있는 체험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누에의 성장과정을 직접 볼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미래 식량 등 여러가지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전북학습관 김서희>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A Dream Year Project'는 지역사회와 세상을 학교로 삼아 다양한 만남과 체험활동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고 꿈을 찾는 1년 과정을 의미합니다. 연중 체험형 인성교육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남을 배려하며 세상에 도움이 되는 꿈을 찾습니다. 벤자민학교는 선진국의 교육혁신 모델로 손꼽히는 전환학년제의 한국형 교육 선도모델이자 세계시민교육의 모델학교입니다. 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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