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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아주 특별한 졸업생의 이야기를 들려 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한국 벤자민학교의 형제 학교인 일본 벤자민인성영재학교 1기 졸업생, 타이세이(Taisei) 학생의 이야기입니다.
교실 밖에서 만난 더 큰 세상, 한국 일본에서 평범하게 학교에 다니던 타이세이는 늘 남의 시선을 의식하고, 자신이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몰라 방황하던 소년이었습니다. 그런 그가 벤자민학교를 선택하고 가장 먼저 마주한 도전은 바로 '한일 공동 워크숍'이었습니다.
언어의 장벽을 무너뜨린 '지구시민 정신' 처음 한국 땅을 밟았을 때, 타이세이는 겁이 났습니다. 말도 통하지 않고, 역사적 배경 때문에 한국 친구들이 자신을 싫어하지 않을까 걱정했죠. 하지만 결과는 정반대였습니다.
함께 춤추고,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지구시민'이라는 가치 아래 하나가 된 아이들에게 국적은 숫자에 불과했습니다. 타이세이는 이 워크숍을 통해 **"우리는 국적 이전에 지구라는 별에 함께 사는 친구"**라는 깊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무기력했던 소년에서 당당한 리더로 벤자민에서의 1년은 타이세이의 성격을 완전히 바꿔놓았습니다.
소극적인 성격 탈출: 이제는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밝게 인사하며 대화를 주도합니다.
자존감 회복: "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어 자신의 진로를 스스로 설계합니다.
글로벌 마인드: 일본뿐만 아니라 한국, 그리고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싶다는 큰 꿈을 품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교육 모델, 일본을 넘어 세계로 한국보다 2년 늦게 설립된 일본 벤자민학교이지만, 타이세이와 같은 1기 졸업생들이 보여준 성장은 벤자민 교육 시스템이 전 세계 어디서든 통한다는 것을 입증했습니다.
타이세이는 졸업하며 이렇게 말합니다.
"벤자민학교에서의 1년은 제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저는 나만 잘사는 것이 아니라, 지구를 이롭게 하는 지구시민 리더로 살아가겠습니다."
타이세이의 이야기는 단순히 한 학생의 유학기가 아닙니다. 교육을 통해 평화를 만들고, 아이들의 잠재력을 깨워 '지구의 주인'으로 키워내는 인성 교육의 승리입니다.
타이세이와 한국 벤자민 학생들이 함께 만들어갈 더 나은 내일을 응원해 주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 입학 및 상담 문의]
?입학문의: 041-410-8800
?학교 유튜브채널: https://www.youtube.com/@benjaminschoolkr
?학교 블로그: https://blog.naver.com/benjaminschool/224168509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