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 프로젝트

벤자민 프로젝트

제목 "마음으로 잇는 1:1 눈맞춤" - 경남학습관 장애인복지관 봉사
  • 벤자민인성영재학교 4기
  • 김소현외 10명 학생

프로젝트 제목: "편견을 넘어 친구가 되다" | 90분의 기적, 장애아동과 함께하는 10주간의 동행


프로젝트 한 줄 요약

경남학습관 9명의 학생이 창원시장애인복지관의 장애아동들과 1:1 파트너가 되어, 매주 월요일 미디어 활동과 놀이를 통해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진정한 우정을 쌓아가는 장기 사회공헌 프로젝트입니다.


우리가 이 프로젝트를 시작한 이유

  • 편견 없는 소통: 장애라는 벽을 허물고 '사람 대 사람'으로 만나 진심으로 소통하는 법을 배우기 위함입니다.

  • 책임감 있는 나눔: 일회성 봉사가 아닌 10회(총 900분)라는 긴 시간 동안 한 아이의 곁을 지키며 책임감 있는 리더십을 기르고자 했습니다.


마음의 온도를 높이는 10주간의 로드맵

  1. 설레는 첫 만남: 공공미디어 사회적기업 '단잠' 강사진과 함께하는 오리엔테이션 및 파트너 매칭

  2. 1:1 밀착 활동: 매주 월요일 90분간, 파트너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미디어 활동 및 정서적 교감 [2017.04.17 시작]

  3. 깊어지는 우정: 처음의 긴장감을 소통으로 녹여내며, 서로의 이름을 부르고 기다려주는 인내와 배려 체득

  4. 나눔의 확장: 활동 후 소감을 공유하며 '함께 행복한 세상(공생)'에 대한 가치관 정립


프로젝트가 선물한 '값진 성장' (학생 소감)

"긴장은 금세 즐거움이 되었고, 우리는 진짜 친구가 되었습니다"

  • 김소현 학생: "처음 들어갔을 때는 긴장이 많이 되었지만, 17살 동갑내기 파트너 유정이를 만나고 금세 즐거워졌어요. 친구처럼 친근하게 활동할 수 있어 다음 주가 벌써 기다려집니다!"

  • 박경옥 학생: "사람을 직접 만나는 이런 봉사는 처음이라 긴장됐는데, 13살 파트너 서연이와 함께하며 정말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아이를 가르쳐보고 사람들과 만나는 봉사를 경험하고 싶다는 꿈이 생겼어요."


프로젝트 메시지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봉사는 단순히 '시간을 채우는 일'이 아닙니다. 우리 학생들은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면서 오히려 자신이 더 큰 위로와 성장을 얻는 법을 배웁니다. 타인의 아픔에 공감하고, 그들과 눈을 맞추며 당당하게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고 싶은 친구들! 경남학습관의 따뜻한 동행에 함께하지 않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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