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제목: "우크라이나의 눈물을 닦아주다" - 10대들이 만든 기부의 기적
프로젝트 한 줄 요약
뉴스로만 접하던 사회적 아픔(산불, 전쟁)을 해결하기 위해 학생들이 직접 캠페인을 기획하고 성금을 모금하여 울진군청과 우크라이나 대사관에 전달한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젝트'**입니다.
우리가 이 프로젝트를 시작한 이유
공감의 확장: 내 눈앞의 문제뿐만 아니라, 지구 반대편에서 일어나는 고통도 나의 일처럼 느끼고 돕고 싶었습니다. [00:13]
실천적 인성: "생각만 하지 말고 행동하자!"는 벤자민의 가르침을 따라, 직접 시민들을 만나고 설득하며 변화를 만들어내고자 했습니다. [00:58]
세상을 바꾼 '작은 발걸음' 실천 로드맵
캠페인 기획: 산불 피해와 전쟁의 참혹함을 알릴 피켓과 홍보물 직접 제작
거리 모금 활동: 시민들을 대상으로 캠페인의 취지를 설명하고 성금 모금 진행
성금 전달: 울진군청에 산불 피해 복구 성금 전달 및 우크라이나 대사관 직접 방문 전달 [00:44]
글로벌 소통: 우크라이나 대사 대리와 직접 소통하며 평화의 가치를 공유 [00:51]
프로젝트가 선물한 '값진 성장' (학생 소감)
"남 앞에 서기 두려워하던 제가, 이제는 세상을 향해 외칩니다"
"예전에는 이런 사태들을 걱정만 했었는데, 직접 행동하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쁩니다. 주목받는 것을 싫어하던 제가 사람들에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신 선생님과 응원해주신 할머니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저는 지구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진짜 '지구시민'이 되었습니다." [00:58]
학부모님과 학생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교육은 교실 안에 갇혀 있지 않습니다. 우리 학생들은 세상의 아픔에 공감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스스로 길을 찾는 법을 배웁니다. '장관상'이라는 결과보다 값진 '공감의 힘'과 '실행의 용기'를 길러주고 싶다면, 벤자민의 지구시민 프로젝트에 함께하세요!
관련 영상 보기: http://www.youtube.com/watch?v=PxlUaLJ8ah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