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 프로젝트

벤자민 프로젝트

제목 "나의 가치관을 세우는 직업 탐색 프로젝트" - 박영은의 도전
  • 벤자민인성영재학교 10기
  • 박영은 학생

프로젝트 제목: 멘토와의 만남에서 인턴십까지! '지구를 돕는 창업가'를 꿈꾸는 박영은의 여정


■ 프로젝트 한 줄 요약

분야별 전문 멘토와의 소통, 공공기관 인턴십 등 다양한 현장 경험을 통해 자신을 깊이 이해하고, '나'를 넘어 '지구'에 보탬이 되는 홍익 창업가라는 명확한 비전을 수립한 프로젝트입니다.


■ 우리가 이 프로젝트를 시작한 이유

  • 다양한 직업 세계 탐구: 벤자민학교의 1,000명이 넘는 전문 멘토님과 소통하며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직접 체험하고 싶었습니다. [00:12]

  • 자기 이해와 가치관 정립: 아르바이트와 인턴십 등 실전 경험을 통해 내가 진정으로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직업에 대한 나만의 기준을 세우고자 했습니다. [02:05]


■ 현장에서 답을 찾다! 박영은의 실전 로드맵

  1. 멘토 소통 및 현장 탐방: 산림조합, 독도 경비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만나 직업의 보람과 사명감을 배움 [00:30]

  2. 공공기관 인턴십 수행: '의왕시 메이커스 스페이스'에서 사무직 인턴으로 근무하며 사회생활의 기초와 소통 역량 강화 [01:48]

  3. 전문 기술 및 컨설팅 체험: 인턴십 과정 중 3D 프린터 교육 이수 및 창업 컨설팅을 받으며 비즈니스의 세계를 경험 [01:54]

  4. 꿈의 확장: "나뿐만 아니라 나라와 지구에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홍익의 꿈 설정 [01:29]

  5. 미래 비전 설계: 환경을 생각하는 '업사이클링' 계획을 세우고, 홍익을 실천하는 창업가로서의 구체적인 목표 수립 [02:43]


■ 프로젝트가 선물한 '값진 성장' (실천 소감)

"직업은 단순히 돈을 버는 수단이 아니라, 세상과 소통하는 창구임을 배웠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연을 가꾸는 분들, 나라를 지키는 독도 경비대분들을 만나며 '사명감'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특히 메이커스 스페이스에서의 인턴 경험은 저를 더 깊이 알게 해주었고, 사고의 폭을 넓혀주었습니다. 이제 저는 남을 돕기 위해 전문성을 갖춘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지구와 신인류를 위해 업사이클링 창업을 실천하는 홍익 리더가 되겠습니다!" [02:15], [02:30], [02:55]

https://youtu.be/igxwjQw3Gsg


■ 프로젝트 메시지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직업 탐색은 책상 위 적성검사에 머물지 않습니다. 박영은 학생처럼 실제 현장에서 멘토와 부딪히고 인턴십을 하며 '진짜 사회'를 배우는 과정입니다. 자신의 소질을 발견하고 세상에 기여하는 리더로 성장하고 싶은 친구들, 벤자민에서 당신의 비전을 설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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