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제목: 12시간 잠만 자던 내가 '생존 수영 강사'가 된 비결! (이종찬의 수영 프로젝트)
프로젝트 한 줄 요약
하루 12시간 이상 잠만 자던 무기력한 생활을 청산하고, UDT와 SSU를 목표로 한 지옥 훈련 끝에 인명구조요원 및 생존 수영 강사 자격증을 취득하며 '사람을 구하는 삶'이라는 명확한 진로를 찾은 성장 기록입니다.
우리가 이 프로젝트를 시작한 이유
무기력 극복: 새벽까지 깨어있고 낮에는 침대와 한몸이던 의미 없는 생활에서 벗어나, 내 삶의 주인으로서 목표를 갖고 싶었습니다. [00:27]
가치 있는 삶: 단순히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삶이 아니라, SSU(해난구조전대)처럼 위험에 처한 사람을 구하는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다는 결심이 섰습니다. [01:30]
죽을 고비를 넘기며 완성한 '강철 체력' 실천 로드맵
목표 설정과 훈련 시작: 특수부대 입대를 목표로 SSU 출신 강사님 아래서 혹독한 수영 훈련 개시 [01:00]
지옥의 인명구조 훈련: * 이병(입영) 훈련: 손을 들고 발차기만으로 물 위에 1시간 동안 떠 있기 [02:30]
자격증 취득: 피나는 노력 끝에 수상 인명구조요원 및 생존 수영 강사 자격증 동시 취득 [02:10]
홍익 수영 실천: 현재 수영장 라이프가드로 근무함과 동시에, 경남학습관 친구들에게 수영을 가르쳐주는 재능 기부 활동 진행 [04:26]
프로젝트가 선물한 '값진 성장' (실천 소감)
"끝까지 버티면 결국 해낼 수 있다는 절대적인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수심 5m 밑에서 숨이 넘어갈 것 같은 고통을 참으며 훈련받을 때는 정말 죽을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을 견뎌내고 자격증을 손에 쥐었을 때, **'포기하지 않으면 반드시 된다'**는 것을 몸소 깨달았습니다. 이제 저는 해양경찰이나 소방 구조대원이 되어 더 많은 생명을 구하고 싶습니다. 계속해서 성장해 나갈 제 모습을 지켜봐 주세요!" [04:11], [04:41]
활동 갤러리 포인트
[도전] 수영장에서 인명구조 훈련에 몰입하고 있는 진지한 모습
[결실] 당당하게 따낸 인명구조요원 및 강사 자격증 인증 사진
[나눔] 경남학습관 친구들에게 수영 자세를 교정해주는 늠름한 조교의 모습
[발표] 자신의 변화된 인생을 확신에 찬 목소리로 들려주는 발표 현장
프로젝트 메시지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아이들의 숨겨진 에너지를 끌어냅니다. 이종찬 학생처럼 스스로를 변화시키고자 하는 의지만 있다면, 어떤 무기력함도 열정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고 진짜 꿈을 찾고 싶은 친구들, 벤자민에서 당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꿀 프로젝트를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