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 프로젝트

벤자민 프로젝트

제목 "고등학생 감독, 200만 원 예산의 주인공이 되다!" - 장세훈의 환경 다큐 제작기
  • 벤자민인성영재학교 11기
  • 장세훈 학생

프로젝트 제목: 쓰레기 산에서 발견한 진실, 'GS 에코크리에이터' 장세훈 감독의 110일간의 도전

프로젝트 한 줄 요약

GS리테일과 환경재단이 주관하는 공모전에 당당히 합격하여 200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받고, 기후 위기와 환경 문제를 다룬 10분 분량의 단편 영화를 기획부터 캐스팅, 촬영, 편집까지 총괄 제작한 대형 프로젝트입니다.


우리가 이 프로젝트를 시작한 이유

  • 한계 돌파: 해보지 않은 분야에 도전하여 나의 시야를 넓히고 역량을 키우고 싶었습니다. [00:14]

  • 선배의 발자취: 먼저 같은 공모전을 진행했던 벤자민 선배들의 모습을 보며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어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00:24]


감독으로서 발로 뛴 '프로젝트 경영' 리포트

  1. 치열한 선발 과정: 서류 심사와 발표 면접을 거쳐 최종 팀으로 선정, 200만 원의 예산 확보 [00:38]

  2. 주제 선정: 개인의 노력을 넘어 '법과 제도' 차원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묵직한 메시지를 담은 시나리오 기획 [01:06]

  3. 현장 취재: 직접 쓰레기 산을 방문하여 환경 파괴의 심각성을 카메라에 담으며 환경에 대한 공포와 책임감을 느낌 [01:30]

  4. 팀 운영과 경영: 배우 면접과 캐스팅, 예산 분배, 영수증 회계 처리까지 마치 회사원처럼 실무 경험 쌓기 [01:52]

  5. 협업과 멘토링: 촬영 장소를 알아봐 준 선배, 기술을 알려준 센터 선생님, 도움을 준 친구들과 함께 하나의 작품 완성 [02:26]


 프로젝트가 선물한 '값진 성장' (실천 소감)

"200만 원의 예산보다 더 큰 '책임감'이라는 자산을 얻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영상을 만들고 싶어 시작했지만, 프로젝트 규모가 커질수록 감독으로서 가져야 할 책임감이 얼마나 무거운지 깨달았습니다. 시간이 많다고 미루다가 캠프 강당에서 밤을 새우며 콘티를 짰던 경험은 저에게 **'계획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가르쳐주었습니다. 이제 저는 어떤 낯선 분야라도 가벼운 마음으로 도전할 수 있는 **'도전 근육'**이 생겼습니다!" [03:00], [03:34], [04:22]

https://youtu.be/nTuPuX_EepE


프로젝트 메시지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프로젝트는 단순히 '취미'에 그치지 않습니다. 장세훈 학생처럼 거액의 예산을 직접 운용해보고, 팀을 이끄는 리더십을 발휘하며, 사회적 메시지를 영상에 담아내는 '실무형 인재'로 성장하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자신의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고, 세상에 영향력을 끼치고 싶은 친구들! 벤자민에서 당신의 프로젝트를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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