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제목: 최연소 봉사단원에서 장관상 수상까지! 몽골 아이들을 사로잡은 'K-피구' 프로젝트
프로젝트 한 줄 요약
몽골 해외봉사단에 최연소로 선발되어 한국의 문화를 알리는 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운영하고, 그 공로를 인정받아 **여성가족부 장관상(최우수상)**을 수상한 정찬훈 학생의 열정적인 도전기입니다.
우리가 이 프로젝트를 시작한 이유
개인적 동기: 평소 남들 앞에 서는 것이 수줍었던 성격을 극복하고, 낯선 환경에서 나만의 역량을 시험해보고 싶었습니다.
사회적 가치: 언어와 문화가 다른 몽골 청소년들에게 한국의 따뜻한 정과 활기찬 문화를 전하며, 국경을 넘은 '공생'의 가치를 몸소 실천하고자 했습니다.
몽골의 심장을 뛰게 한 '인성영재' 실천 로드맵
철저한 사전 준비: 아기상어 율동, 부채 만들기 등 몽골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교육 콘텐츠 기획 및 무한 연습
K-체육, '피구' 전파: 몽골 현지 학교에서 체육 수업을 전담하여 '피구'를 전수, 아이들의 폭발적인 반응과 참여 유도
문화 교류의 가교: 한국어 수업과 미술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한국 문화를 알리고 몽골 친구들과 깊은 우정 형성
한계 돌파와 적응: 낯선 음식과 환경, 최연소라는 부담감을 이겨내고 봉사단의 핵심 멤버로서 프로젝트 완수
값진 결실: 프로젝트의 진정성과 성과를 인정받아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
프로젝트가 선물한 '값진 성장' (실천 소감)
"아이들의 미소를 보며 제 안의 거대한 리더십을 발견했습니다"
"처음에는 '내가 잘할 수 있을까?'라는 두려움이 컸습니다. 하지만 제가 기획한 피구 게임에 열광하는 몽골 아이들을 보며, 진심은 통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장관상이라는 큰 상보다 더 기쁜 것은, 7일간의 여정을 통해 제가 누군가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존재라는 사실을 확인한 것입니다. 이제 저는 어떤 무대에서도 당당하게 저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KJiUCbU59D4
학부모님과 학생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프로젝트는 단순히 스펙을 쌓는 활동이 아닙니다. 정찬훈 학생처럼 세상을 학교 삼아 부딪히고, 타인을 이롭게 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진정한 가치를 발견하는 '인생 공부'입니다.
수줍던 소년을 장관상 수상 리더로 키워낸 기적, 벤자민에서 당신의 글로벌 무대를 설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