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 프로젝트

벤자민 프로젝트

제목 "환경부 장관상의 주인공" - 조이현의 지구 공생 프로젝트
  • 벤자민인성영재학교 9기
  • 조이현 학생

프로젝트 제목: 땀방울로 배운 '지구와 공생하는 법', 환경부 장관상이 되다!


프로젝트 한 줄 요약

농촌 봉사부터 국토종주, 쓰레기산 탐사까지 2년간의 현장 활동을 통해 '기후 위기의 불평등'을 깨닫고, 이를 글로 옮겨 **환경부 장관상(대상)**을 거머쥔 조이현 학생의 진솔한 성장 기록입니다.


우리가 이 프로젝트를 시작한 이유

  • 개인적 동기: 당연하게 누리던 의식주가 사실은 지구와 타인의 엄청난 노력으로 만들어진 것임을 깨닫고, 나를 둘러싼 환경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00:28]

  • 사회적 가치: 폭염 속 선풍기조차 없는 독거노인 가정 방문 등을 통해 기후 변화의 고통이 모두에게 평등하지 않음을 알리고, 지구를 위한 실질적인 행동 변화를 이끌어내고자 했습니다. [01:46]


현장에서 몸으로 쓴 '환경 일기' 실천 로드맵

  1. 농촌 봉사활동 (6월): 상주에서 직접 밭을 일구며 식탁 위 작물들이 얼마나 귀한 결실인지 몸소 체험 [00:13]

  2. 사이다 국토종주 (7월): 에어컨 없는 텐트 생활과 직접 하는 빨래를 통해 '적은 자원'으로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음을 발견 [00:52]

  3. 사회 공헌 활동: 독거노인 반찬 배달 중 기후 위기에 취약한 소외계층의 현실을 목격하며 환경 보호의 절실함 체감 [01:35]

  4. 쓰레기산 탐사: 무분별하게 버려진 쓰레기들을 직접 확인하며 자신의 소비 습관을 깊이 반성 [01:57]

  5. 성과와 변화: 'im 환경일기 대회'에서 환경부 장관상(대상) 수상 및 텀블러 사용, 일회용품 거절 등 친환경 삶 실천 중 [02:10]


프로젝트가 선물한 '값진 성장' (실천 소감)

"지구를 향한 책임감이 저의 매일을 바꿨습니다"

"벤자민학교에서 2년간 수많은 프로젝트를 하며 기른 **'환경 감수성'**이 저를 환경부 장관상으로 이끌었습니다. 수상 이후 저는 기분 좋은 책임감을 느낍니다. 이제는 배달 음식을 시키지 않고, 항상 텀블러를 챙기며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들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거창한 구호보다 중요한 건 내 삶이 지구와 연결되어 있다는 감각임을 배웠습니다." [02:20], [02:42]

https://youtu.be/jaisXJ493-U

프로젝트 메시지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프로젝트는 책상 위 공부에 그치지 않습니다. 조이현 학생처럼 현장에 직접 부딪히고, 사회의 아픔을 공감하며, 자신의 목소리를 세상에 전하는 '지구시민 리더'를 키웁니다. 장관상의 영광보다 값진 '지구와 공생하는 마음'을 배우고 싶은 친구들, 벤자민에서 당신의 가치를 발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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