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 프로젝트

벤자민 프로젝트

제목 "잊힌 영웅들을 찾아 떠난 여정" - 해외 역사 탐방
  • 벤자민인성영재학교 9기
  • 조세빈 학생

프로젝트 제목: 카자흐스탄에서 우즈베키스탄까지, 19살 청소년이 마주한 독립 열사의 숨결


프로젝트 한 줄 요약

중앙아시아(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에 잠들어 있는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교과서 밖의 생생한 역사를 체험하고 '대한민국 청소년'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한 글로벌 역사 프로젝트입니다.


우리가 이 프로젝트를 시작한 이유

  • 개인적 동기: 평소 멀게만 느껴졌던 독립운동의 역사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특히 타국에서 외롭게 투쟁했던 선조들의 삶을 통해 현재 나의 삶을 성찰하고 미래의 방향을 찾고자 했습니다.

  • 성장의 기회: 낯선 환경에서의 이동과 탐방 과정을 스스로 소화하며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고, 역사를 바라보는 깊이 있는 안목을 갖추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중앙아시아를 수놓은 독립 열사의 발자취

조세빈 학생은 단순한 여행을 넘어 '역사 대사'의 마음으로 현장을 누볐습니다.

  1. 카자흐스탄 탐방: 홍범도 장군, 계봉우 지사 등 독립 영웅들의 묘역과 거주지 방문 및 참배

  2. 우즈베키스탄 이동: 고려인들의 강제 이주 역사와 그들이 일궈낸 삶의 터전 확인

  3. 현지인 소통: 현지에 거주하는 고려인 후손들과 대화하며 잊혀가는 역사에 대한 생생한 증언 기록

  4. 역사 기록: 탐방 현장마다 사진과 글로 기록하여 '중앙아시아 독립운동 지도' 그리기

  5. 가치 전파: 귀국 후 프로젝트 발표를 통해 친구들에게 독립 정신과 역사의식의 소중함 전달


프로젝트가 선물한 '값진 성장' (실천 소감)

"박물관의 유물이 아니라, 지금도 살아있는 역사를 만났습니다"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에서 독립열사들의 흔적을 마주했을 때의 전율을 잊을 수 없습니다. 타국에서 이름도 없이 사라져간 수많은 분의 희생이 지금의 저를 있게 했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이번 탐방을 통해 '과거를 기억하지 않는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말을 가슴 깊이 새겼고, 앞으로 제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세상을 살아가야 할지 그 해답을 찾았습니다."


https://youtu.be/SeYVvfQnUNM


프로젝트 메시지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해외 역사 탐방 프로젝트'는 지식을 외우는 공부가 아닙니다. 역사의 현장에서 '나'와 '국가' 그리고 '인류'를 연결해보고, 올바른 가치관을 세우는 '철학적 성장' 과정입니다.

조세빈 학생처럼 세상을 보는 넓은 눈과 뜨거운 가슴을 가진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고 싶은 친구들, 벤자민에서 당신의 가슴 뛰는 여정을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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