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 프로젝트

벤자민 프로젝트

제목 "내 발로 그린 대한민국" - 사이다 국토대장정
  • 벤자민인성영재학교 8기
  • 김동현 외 37명 학생

 프로젝트 제목: 한계 돌파! 250km를 걸으며 찾은 '절대 포기하지 않는 나' (사이다 국토대장정)

프로젝트 한 줄 요약

'사(사랑)이(이해)다(다함께)'라는 슬로건 아래, 뜨거운 태양과 비바람을 뚫고 수백 킬로미터를 함께 걸으며 육체적 한계를 극복하고 동료애를 배운 벤자민만의 스파르타식 성장 프로젝트입니다.


우리가 이 프로젝트를 시작한 이유

  • 개인적 동기: 평소 쉽게 포기하던 습관을 버리고, 내 육체가 가진 진짜 힘이 어디까지인지 시험해보고 싶었습니다. 무엇보다 "끝까지 해냈다"는 성공의 기억을 갖고 싶었습니다.

  • 사회적 가치: 함께 걷는 동료들의 짐을 나눠 들고 서로를 응원하며, 혼자서는 갈 수 없는 길도 '함께'라면 갈 수 있다는 '공생'의 가치를 몸소 체험하고자 했습니다.


땀과 눈물로 쓴 대장정 프로세스

학생들은 단순한 걷기를 넘어 철저한 자기 관리와 협동의 과정을 거쳤습니다.

  1. 사전 훈련: 장거리 도보를 위한 기초 체력 훈련 및 안전 교육 이수

  2. 코스 설계: 구간별 숙영지 파악 및 일일 도보 목표 설정 (약 250km 내외)

  3. 본 대장정: 매일 20~30km를 걷는 강행군 속에서 물집과 근육통을 이겨내는 과정

  4. 팀 빌딩: 지친 대원을 격려하고, 낙오자 없이 전원 완주를 위해 페이스 조절 및 소통

  5. 완주식 및 소감 공유: 도착지에서의 감동적인 완주식과 대장정 기록물(영상, 일기) 제작


프로젝트가 선물한 '값진 성장' (실천 소감)

"발바닥의 물집은 터졌지만, 제 안의 자신감은 터져 나왔습니다"

"처음 며칠은 정말 포기하고 싶었습니다. 어깨를 짓누르는 배낭 무게와 끝이 보이지 않는 길 위에서 눈물도 났습니다. 하지만 옆에서 묵묵히 걷는 친구들의 뒷모습과 '조금만 더 힘내자'는 격려 한마디가 저를 움직이게 했습니다. 마침내 도착지에 발을 내디뎠을 때, 저는 깨달았습니다. 인생에서 마주할 어떤 오르막길도 지금처럼 한 걸음씩 내딛으면 결국 정복할 수 있다는 것을요."


프로젝트 메시지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사이다 국토대장정'은 단순히 걷는 행사가 아닙니다. 편안한 집을 떠나 거친 길 위에서 자신과 대화하고, 한계를 넘어본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강철 같은 의지'를 만드는 과정입니다.

나약했던 어제의 나와 작별하고 단단한 리더로 성장하고 싶은 친구들, 벤자민과 함께 대한민국 국토 위에서 당신의 전설을 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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