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 프로젝트

벤자민 프로젝트

제목 "지구를 기록하고, 마음을 움직이다" - 환경다큐 제작 프로젝트
  • 벤자민인성영재학교 7기
  • 임서연외 4명 학생

프로젝트 제목: 110일간의 시선, 고등학생 감독들이 세상에 던지는 질문 '환경다큐 제작기'


프로젝트 한 줄 요약

대기업(GS리테일) 및 환경재단과 협력하여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직접 취재하고, 영상이라는 강력한 매체를 통해 대중의 인식을 변화시키고자 기획된 실전 미디어 프로젝트입니다.


우리가 이 프로젝트를 시작한 이유

  • 개인적 동기: 평소 관심 있던 영상 제작 기술을 활용해 사회에 보탬이 되는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카메라 렌즈를 통해 보는 세상은 어떻게 다를까?"라는 호기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 사회적 가치: 텍스트로만 접하던 환경 문제를 영상 언어로 풀어내어, 또래 청소년들과 성인들에게 기후 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실천을 이끌어내고자 했습니다.


현장을 발로 뛴 다큐멘터리 제작 프로세스

학생들은 전문가 멘토링을 거치며 한 편의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치열하게 움직였습니다.

  1. 기획 및 시나리오: 환경 전문가 인터뷰와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핵심 메시지 도출

  2. 현장 섭외 및 촬영: 쓰레기 산, 해양 오염 현장 등 문제의 본질을 담을 수 있는 로케이션 섭외 및 촬영

  3. 전문가 인터뷰: 환경 운동가, 정책 담당자 등을 직접 찾아가 대안을 묻고 기록하기

  4. 편집 및 포스트 프로덕션: 수백 기가의 촬영본을 깎고 다듬어 감동과 정보를 담은 다큐멘터리로 재구성

  5. 상영 및 확산: 환경 영화제 출품 및 온·오프라인 상영회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기


프로젝트가 선물한 '값진 성장' (실천 소감)

"편집실의 불은 꺼졌지만, 지구를 향한 제 마음의 불은 켜졌습니다"

"처음에는 멋진 영상을 만드는 것에만 집중했습니다. 하지만 뷰파인더 너머로 마주한 환경 파괴의 현장은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며 제가 배운 가장 큰 가치는 '책임감'입니다. 영상을 보는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 밤을 새우며 편집했던 시간들이 저를 '기능인'이 아닌 '지구시민 리더'로 성장시켰습니다. 이제 저는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창작자가 되고 싶습니다."


활동 갤러리 포인트

 학부모님과 학생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환경다큐 프로젝트'는 단순한 영상 교육이 아닙니다. 세상의 문제를 자신의 문제로 받아들이고, 이를 창의적인 방법으로 해결해 나가는 '공생의 리더십'을 기르는 과정입니다.

세상을 향해 나만의 목소리를 내고 싶은 친구들, 벤자민에서 당신의 메시지를 영상에 담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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