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제목: 110일간의 준비, 몽골 아이들의 미소가 된 '인성영재' 장세훈의 기록
■ 프로젝트 한 줄 요약
대기업(GS리테일) 및 환경재단과 함께한 '에코크리에이터' 활동의 연장선에서, 몽골의 광활한 초원을 무대로 환경 보호와 문화 교류를 실천하며 '지구시민'으로서의 자질을 증명한 글로벌 프로젝트입니다.
■ 우리가 이 프로젝트를 시작한 이유
개인적 동기: 한국이라는 울타리를 넘어 낯선 환경 속에서 나만의 한계를 시험해보고, 언어가 통하지 않는 아이들과 진심으로 소통하는 법을 배우고 싶었습니다.
사회적 가치: 기후 위기의 최전선에 있는 몽골의 환경 문제를 몸소 체험하고, 현지 아이들에게 환경의 소중함과 한국 문화를 알리는 '민간 외교관' 역할을 수행하고자 했습니다.
■ 몽골 초원을 누빈 7일간의 실천 기록
단순한 방문이 아닌, 철저한 기획과 실행이 돋보인 프로젝트 과정입니다.
사전 준비: 몽골 아이들에게 선보일 K-컬처(태권무, 댄스) 및 환경 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연습
현지 교육 봉사: 몽골 청소년들에게 한국의 놀이 문화(피구 등)와 환경 보호 메시지 전파
에코 프로젝트: 현지 환경 시설 견학 및 기후 위기 대응 활동 참여
문화 교류: 몽골 가정 방문 및 전통문화 체험을 통한 글로벌 네트워크 형성
기록과 확산: 프로젝트 전 과정을 영상으로 제작하여 환경 공모전에 제출 및 성과 공유
■ 프로젝트가 선물한 '값진 성장' (실천 소감)
"지구 반대편 아이들의 눈빛에서 '공생'의 의미를 배웠습니다"
"처음 몽골에 도착했을 때는 막막함이 앞섰습니다. 하지만 제가 준비한 태권무에 환호하고, 서툰 몽골어로 건넨 인사에 환하게 웃어주는 아이들을 보며 진정한 소통은 마음으로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특히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그들을 보며, 제가 가진 환경에 감사하게 되었고, '지구시민'으로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하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프로젝트 메시지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해외봉사 프로젝트'는 단순한 여행이 아닙니다. 스스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낯선 환경에 부딪히며, 타인을 돕는 기쁨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는 '리더십 훈련'입니다.
장세훈 학생처럼 세상을 무대로 꿈을 펼치고 싶은 친구들, 벤자민에서 당신의 무대를 지구 전체로 넓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