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 프로젝트

벤자민 프로젝트

제목 부산학습관 영화 제작 프로젝트
  • 벤자민인성영재학교 11기
  • 전여정, 김시은, 윤현 학생

제목: "좌절을 딛고 레디~ 액션! 우리가 직접 만든 청춘 영화 도전기"


■ 프로젝트 개요

  • 프로젝트명: 영화 프로젝트 (공모전 도전기)

  • 팀원: 감독(전여정), 배우(김시은), 촬영보조(윤현빈, 이동건)

  • 주제: 자기계발 및 문화 다양성


■ "왜 영화였나요?" (프로젝트 선택 이유)

"정해진 것이 없어서 뭐든 도전하고, 또 좌절하는 것이 청춘 아닐까요?"

우리 팀은 단순히 영상을 만드는 것을 넘어, 꿈을 향해 나아가는 '방향성'을 찾고 싶었습니다. 새로운 도전인 영화를 통해 공모전에 도전하며 우리의 가능성을 시험해보고 싶었죠.

작업을 시작하며 우리는 깨달았습니다. 영화는 결코 혼자 만들 수 없다는 것을요. 감독의 리더십, 배우의 몰입, 촬영팀의 헌신이 모여야 비로소 하나의 세계가 완성된다는 소중한 가치를 발견했습니다.


■ 30일간의 제작 일지 (실천 내용)

[2024.11.01 ~ 11.30]

  1. 스토리 빌딩: 우리만의 색깔이 담긴 창작 대본 작성 및 꼼꼼한 콘티 짜기

  2. 로케이션 헌팅: 부산대학교, 카페, 집 등 소음 없는 최적의 장소 섭외 및 시간 조율

  3. 장비 및 촬영: 카메라 대여부터 실제 촬영까지, 현장의 생동감을 담다!

  4. 편집의 마법: 촬영본을 스토리에 맞게 재구성하는 인고의 시간

  5. 피날레: 공모전 제출 및 프로젝트 발표회 진행


■ 프로젝트를 통해 배운 '진짜' 공부 (실천 소감)

"철저한 계획이 퀄리티를 만든다!"

촬영 초기, 계획 없이 진행하다 돌발 상황으로 시간이 지체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 실수를 통해 '꼼꼼한 계획'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덕분에 실행력이 비약적으로 향상되었고, 진로에 대한 확신도 생겼습니다.

"좌절은 더 큰 도약을 위한 발판"

영화 속 대사처럼, 정해진 답이 없는 도전 속에서 겪는 좌절은 우리를 더 단단하게 만들었습니다. 무엇보다 함께하는 동료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그들과 함께할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낀 행복한 경험이었습니다.


■ 활동 갤러리[기획] 청년의 고민을 담은 프로젝트 기획안

■ 프로젝트 메시지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프로젝트는 책상 위에서는 배울 수 없는 '삶의 기술'을 가르쳐줍니다. 스스로 기획하고, 부딪히고, 해결하며 아이들은 '나에 대한 믿음'이라는 가장 큰 장학금을 받습니다.

자신의 인생이라는 영화의 감독이 되고 싶은 친구들, 부산학습관 영화 팀처럼 지금 바로 도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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