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 프로젝트

벤자민 프로젝트

제목 "어른들 도움 없이, 우리만의 힙합 무대를 세우다"
  • 벤자민인성영재학교 2기
  • 송현욱 외 15여명 학생

프로젝트 제목: 힙합 공연 동아리 'Get Ready' | 수동적인 소년, 무대를 이끄는 리더가 되다!


프로젝트 한 줄 요약

경기남부학습관 송현욱 학생 외 15명이 공연 기획부터 대관, 스태프 섭외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끌려가는 성격'을 버리고 '관객과 소통하는 리더'로 거듭난 뜨거운 힙합 프로젝트입니다.

 우리가 이 프로젝트를 시작한 이유

  • 자유로운 소통: 새로운 사람들과 교류하며 눈치 보지 않고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공연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 벤자민의 저력 증명: "벤자민 학생들은 어른들의 도움 없이도 큰일을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세상에 보여주고,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싶었습니다.

우리 손으로 직접 짠 '힙합 로드맵'

  1. 팀 빌딩: 15명의 팀원을 구성하고 각자의 역할(래퍼, 스태프 등) 분담

  2. 실전 기획: 공연장 대관, 전문 스태프 섭외, 공연 순서 구성 등 세부 계획 수립

  3. 홍보 프로젝트: SNS 홍보글 작성 및 포스터 직접 제작·배포를 통한 관객 유치

  4. 본 공연: 무대 위에서 관객들과 뜨겁게 호흡하며 성공적인 공연 마무리

프로젝트가 선물한 '값진 성장' (송현욱 학생 소감)

"무대 위에서 제가 발견한 것은 실력이 아니라 '리더의 자질'이었습니다"

"저는 원래 누군가 이끌어주면 수동적으로 끌려가는 성격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프로젝트를 통해 리더의 자리에 서서 팀원들을 이끄는 제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내면 깊숙이 숨어있던 리더의 자질을 찾은 것이죠.

대관부터 섭외까지 어른들의 도움 없이 문제를 하나씩 해결하며 문제해결능력이 크게 성장했습니다. 무엇보다 큰 변화는 '관객과의 소통'입니다. 예전에는 내 것만 하고 내려오기 바빴지만, 이제는 팀원들의 피드백을 통해 나만 즐거운 무대가 아닌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즐거움을 알게 되었습니다."

프로젝트 메시지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프로젝트는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만듭니다. 송현욱 학생처럼 수동적이었던 아이가 스스로 무대를 만들고 15명의 팀원을 이끄는 리더로 성장하는 기적, 벤자민에서는 매일 일어나는 일입니다. 자신의 잠재력을 깨우고 세상에 당당히 목소리를 내고 싶은 친구들, 'Get Ready'와 함께 당신의 무대를 준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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