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 프로젝트

벤자민 프로젝트

제목 "그림으로 세상에 기여하다" - '활개' 콜라보 전시회 개최
  • 벤자민인성영재학교 2기
  • 오지혜 외 5명 학생

프로젝트 제목: "나의 꿈이 누군가의 희망이 되길" | 6명의 인성영재가 만든 첫 번째 전시회 '활개'


 프로젝트 한 줄 요약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학습관 소속 6명의 학생이 모여 각자의 꿈과 희망을 담은 작품을 선보인 전시회로, 기획부터 도슨트(작품 설명)까지 학생들의 손으로 직접 완성한 예술 협업 프로젝트입니다.


우리가 이 프로젝트를 시작한 이유

  • 꿈의 실현: 막연히 꿈꿔온 '그림'과 '전시회'라는 목표를 현실로 만들고, 나 자신을 세상에 당당히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 사회적 가치: 벤자민 학생들의 성장이 담긴 작품을 통해, 다른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확신을 얻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0에서 1을 만든 '전시회 기획' 로드맵

  1. 연합 팀 구성: 경기·인천 지역 6명의 학생이 온·오프라인으로 모여 프로젝트 시작

  2. 작품 제작 및 일정 관리: 전시 날짜에 맞춰 작품을 완성하기 위한 개별 목표 수립 및 몰입 시간 확보

  3. 대외 홍보: SNS(페이스북, 카카오톡)는 물론 브레인미디어, 성남시 TV ABN 등 미디어 매체를 활용한 홍보 활동

  4. 전시 및 도슨트: 경기남부 페스티벌 등 오프라인 전시장에서 직접 관객들에게 작품과 학교에 대해 설명


프로젝트가 선물한 '값진 성장' (오지혜 학생 소감)

"책임감이라는 무게를 견디며, 저에 대한 확실한 믿음을 얻었습니다"

"전시회를 여는 것도, 큰 프로젝트의 총괄 리더를 맡은 것도 모두 처음이었습니다. 팀원들을 이끌며 리더의 고충을 깊이 이해하게 되었고, '책임감'이라는 단어의 진짜 무게를 배웠습니다.

특히 정해진 기간 내에 높은 퀄리티의 그림을 완성하기 위해 인생에서 가장 밀도 있게 시간을 관리해 본 경험은 잊지 못할 자산이 되었습니다. 전시장 현장에서 관객들에게 직접 제 작품과 학교를 설명하며, 예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이제 저는 제 꿈과 학교가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활동 갤러리 포인트 (이미지 활용)

  • 준비 모임: 6명의 학생이 머리를 맞대고 전시회 컨셉을 고민하며 스케치하는 열정적인 모습

  • 전시 현장: 벽면을 가득 채운 개성 넘치는 작품들과 그 앞에서 관객과 소통하는 학생들의 모습

  • 현장 멤버들: 전시를 무사히 마치고 환하게 웃으며 함께 찍은 '활개' 팀원들의 단체 사진

프로젝트 메시지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예술 교육은 단순히 '기술'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오지혜 학생처럼 스스로 전시를 기획하고 리드하며, 자신의 재능으로 세상에 희망을 전하는 '창조적 리더'를 키웁니다. 그림을 사랑하고, 자신의 가치를 예술로 표현하고 싶은 친구들! 벤자민에서 당신의 꿈에 '활개'를 달아보세요.

https://youtu.be/Ewm0A5yU39Q

다음글 "어른들 도움 없이, 우리만의 힙합 무대를 세우다"
이전글 "우리의 역사, 우리 손으로 숨 쉬게 하다"-우리 지역 문화재 지킴이'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