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 프로젝트

벤자민 프로젝트

제목 "우리의 역사, 우리 손으로 숨 쉬게 하다"-우리 지역 문화재 지킴이' 프로젝트
  • 벤자민인성영재학교 2기
  • 황제익 외 4명 학생

프로젝트 제목: "우리 지역 문화재는 우리가 돌본다!" | 광주의 뿌리를 가꾸는 5인의 문화재 지킴이


프로젝트 한 줄 요약

광주학습관 황제익 외 4명의 학생이 잊혀가는 지역 문화재를 보존하기 위해 직접 콩댐 작업과 환경 정화에 나서고, 시민들에게 문화재에 대한 관심을 호소하는 캠페인을 전개한 '역사 보존 프로젝트'입니다.


우리가 이 프로젝트를 시작한 이유

  • 홍익의 실천: 세상에 도움이 되는 일을 찾던 중, 잘 알려지지 않은 우리 고장의 문화재를 알리고 보존해야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 관심의 확산: 잊혀가는 옛것의 소중함을 시민들과 공유하여, 광주의 역사가 오래도록 보존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땀방울로 지켜낸 '역사의 숨결' 로드맵

  1. 주제 선정: 팀원들과 모여 지역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봉사 주제로 '문화재 돌봄' 채택

  2. 문화재 정비 활동: 5월 한 달간 3차례에 걸쳐 마룻바닥 콩댐 작업, 기와 및 마당 청소, 주변 환경 정리 수행

  3. 인식 개선 캠페인: 광주 충장로 거리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문화재 돌봄과 관심 갖기' 홍보 활동 전개

  4. 성과 공유: 프로젝트 과정을 정리하여 워크숍 및 페스티벌에서 발표하고, 인터넷 기사(코리안스피릿) 게재


프로젝트가 선물한 '값진 성장' (학생 소감)

"문화재를 닦으며 제 마음속 '역사의 뿌리'도 함께 닦았습니다"

"처음에는 문화재에 큰 관심이 없던 평범한 학생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직접 무릎을 꿇고 마룻바닥을 닦는 '콩댐 작업'을 하고 기와를 청소하며 우리 고장의 옛것을 돌봐야 한다는 뜨거운 사명감이 생겼습니다.

함께해주신 자원봉사자분들께 역사를 배우며, 나의 작은 힘이 우리 고장의 뿌리를 지키는 데 보탬이 된다는 사실이 정말 의미 있게 다가왔습니다. 봉사활동의 참된 의미를 알게 되었고, 이제는 길가에 있는 작은 문화재 하나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주요 성과

  • 세계 청소년 자원봉사의 날(GYSD) 우수사례 선정

  • 광주청소년활동진흥센터 프로젝트 결과 발표

  • 지역 문화재 환경 개선 및 시민 인식 개선 기여


프로젝트 메시지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봉사는 의무가 아닌 '스스로의 선택'에서 시작됩니다. 황제익 학생과 친구들처럼 지역의 역사를 사랑하고 지켜내는 경험은 어디에서도 배울 수 없는 깊은 자부심과 정체성을 심어줍니다. 내 고장을 사랑하고 세상을 이롭게 만드는 리더로 성장하고 싶은 친구들, 벤자민에서 여러분의 선한 영향력을 펼쳐보세요!


다음글 "그림으로 세상에 기여하다" - '활개' 콜라보 전시회 개최
이전글 "천 원의 행복, 마음으로 지은 따뜻한 한 끼"-'기운차림 식당 봉사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