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제목: Etaerc(에타에르) 수제 디퓨저 판매 | 고등학생의 창업 도전기, 수익금 100% 기부의 기적!
프로젝트 한 줄 요약
서울강남학습관 김민정 외 5명의 학생이 사회 경험과 경영 감각을 익히기 위해 직접 디퓨저를 제작·판매하고, 그 수익금 전액을 월드비전에 기부하여 '경제적 자립'과 '나눔'을 동시에 실천한 프로젝트입니다.
우리가 이 프로젝트를 시작한 이유
경영 실전 체험: 책상 위 이론이 아닌, 실제 사회에서 제품을 만들고 판매하며 살아있는 경영 감각을 키우고 싶었습니다.
가치 있는 소비: 우리가 땀 흘려 번 돈을 의미 있게 사용함으로써 나눔의 기쁨을 배우고 사회에 기여하고자 기획했습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비즈니스' 로드맵
자본금 마련: 성공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아르바이트 월급을 프로젝트에 직접 투자하는 과감한 도전
제품 제작: 디퓨저 향 배합부터 용기 디자인까지 팀원들과 합심하여 고퀄리티 수제 디퓨저 제작
실전 판매: 오프라인 장터 등 현장에서 직접 고객을 응대하며 성공과 실패의 과정을 반복 체험
전액 기부: 창출된 순수익금 전액을 월드비전에 기부하며 프로젝트의 목적 달성
프로젝트가 선물한 '값진 성장' (학생 소감)
"당장 눈앞의 결과보다 '우리는 할 수 있다'는 믿음을 얻었습니다"
"혼자라면 엄두도 못 냈을 일이지만, 친구들과 합심하여 고민하고 노력한 끝에 단단한 팀워크의 힘을 깨달았습니다. 고등학생인 내가 과연 장사를 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도 들었지만, 아르바이트 월급을 모두 투자할 만큼의 믿음으로 밀어붙였고 결국 '100% 선택과 스스로에 대한 믿음'의 중요성을 체험했습니다.
판매 현장에서 성공과 실패를 반복하며 좌절할 때도 있었지만, 이제는 눈앞의 작은 결과보다 더 큰 기회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훨씬 더 넓어졌습니다."
활동 갤러리 포인트 (이미지 활용)
디퓨저 제작 과정: 팀원들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 신중하게 디퓨저 액을 담고 포장하는 열정적인 모습
현장 판매 모습: 직접 만든 제품을 들고 고객들에게 당당하게 설명하며 판매에 몰입한 장면
완성된 제품: 'Etaerc' 로고가 박힌 세련된 수제 디퓨저 세트와 판매 준비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