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제목: 무전(無錢) 자전거 국토종주 | "선택하면 이루어진다" 5명의 소년이 증명한 의지의 기록
프로젝트 한 줄 요약
울산학습관 이민호 외 4명의 학생이 습관에 끌려다니던 일상에서 탈피하기 위해, 최소한의 비용으로 자전거 국토종주에 도전하여 신체적 한계를 극복하고 일상의 소중함을 깨달은 '극한 도전 프로젝트'입니다.
우리가 이 프로젝트를 시작한 이유
일상 탈피와 변화: 무기력하게 반복되는 일상에 '강력한 액션'을 주어 자신감을 회복하고 싶었습니다.
불가능에 대한 도전: '선택하면 이루어진다'는 벤자민의 마인드를 몸소 체험하고, 포기하지 않는 정신을 또래 청년들에게 전하고 싶었습니다.
길 위에서 배운 '생존과 성장' 로드맵
강력한 결단: 무전 여행이라는 극한의 조건을 설정하고 국토종주 계획 수립
한계의 현장: 하루 20시간 주행, 노숙, 건빵과 라면으로 끼니를 때우며 체력적 한계 직면
위기 극복: 탈진과 부상, 팀원 간의 의견 충돌 등 포기하고 싶은 순간마다 서로를 격려하며 전진
종주 완료: 국토종주 인증 도장을 모두 찍으며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자기 확신 달성
프로젝트가 선물한 '값진 성장' (학생 소감)
"건빵 한 조각에 담긴 행복, 포기하지 않은 나에 대한 신뢰"
이민호: "당연하게 여겼던 한 끼 식사, 편히 누울 자리가 얼마나 감사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합천까지 달려오신 아버지의 밥상을 통해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김상현: "매사에 부정적이었던 제가, 밖에서 자고 라면으로 끼니를 때우는 극한의 경험을 통해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김도현: "건빵만 먹고 180km를 달리다 탈진해 쓰러졌지만, 끝내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자책하던 습관을 버리고 커다란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박승우: "힘든 산악 자전거였지만, 친구들과 함께였기에 포기하고 싶은 순간을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서원빈: "서로 의견이 맞지 않아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모두가 다치지 않고 무사히 한계를 넘었다는 것이 뿌듯합니다. 이제 무엇이든 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