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제목: 단체 마라톤 출전 | 낯가림을 깨고 109명의 완주를 이끌어낸 '화합의 리더십'
프로젝트 한 줄 요약
대구학습관 홍다경 외 37명의 학생과 가족 등 총 109명이 참여한 대규모 프로젝트로, 입학 초 서먹했던 분위기를 깨고 주도적으로 제안하여 구성원 전원이 포기 없이 결승선을 통과한 '심신 단련 및 단합 프로젝트'입니다.
우리가 이 프로젝트를 시작한 이유
한계 극복: 자신의 체력적 한계를 시험하고, 이를 넘어서는 성취감을 맛보고 싶었습니다.
학습관의 단합: 입학 초반, 서먹한 친구들 사이의 벽을 허물고 학습관 전체가 하나로 뭉칠 수 있는 강력한 계기가 필요했습니다.
사회적 건강: 건강한 학생들의 도전을 통해 가족과 지역 사회 전체에 긍정적이고 행복한 에너지를 전하고자 기획했습니다.
109명을 하나로 묶은 '러닝 로드맵'
주도적 제안: 입학 초, 낯가림을 이겨내고 친구들에게 '단체 마라톤 출전'을 먼저 제안
설득과 포용: 참여를 망설이거나 반대하는 친구들과 가족들을 한 명씩 찾아가 끝까지 설득하여 109명의 거대 팀 결성
아이덴티티 구축: '노란 티셔츠'에 손그림을 직접 그려 넣어 벤자민인성영재학교만의 독특한 단체복 제작
전원 완주: 현장의 열기 속에서 서로를 끌어주고 밀어주며 109명 전원이 낙오 없이 완주 달성
프로젝트가 선물한 '값진 성장' (홍다경 학생 소감)
"반대를 찬성으로 바꾼 힘, 그것은 '모두 함께'라는 진심이었습니다"
"입학 초, 낯가림이 심했던 제가 먼저 나서서 프로젝트를 제안했다는 것 자체가 제게는 큰 도전이었습니다. 제 제안에 책임을 지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강한 책임감을 가져야 했죠.
처음에는 친구들과 가족들 중 참여를 반대하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하지만 저는 반드시 '모두가 함께하는 것'에 의미를 두었고, 포기하지 않고 한 분 한 분을 설득했습니다. 결국 109명 모두가 결승선을 통과했을 때의 전율은 잊을 수 없습니다. 이 프로젝트 덕분에 대구학습관 전체가 끝까지 단단하게 단합될 수 있었습니다."
주요 성과
영남일보 취재 및 보도: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하는 건강한 도전 사례로 언론 노출
벤자민 홍보: 직접 디자인한 단체복을 입고 뛰며 학교의 가치를 지역 사회에 널리 알림
성장 스토리 발표: 학교 설명회 및 토크콘서트 등에서 대표 성장 사례로 공유
활동 갤러리 포인트 (이미지 활용)
준비 과정: 학생들이 옹기종기 모여 노란 티셔츠에 직접 그림을 그리는 정성스러운 모습
완주의 순간: 109명의 대가족이 노란색 옷을 맞춰 입고 운동장에 모여 환호하는 장관
언론 보도: '따뜻한 햇살 속을 달리며 한계 시험해보리라'는 제목의 영남일보 신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