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에 물집이 생기고 발목에 통증이 오는 것을 이겨내면서 인내심이 생기고 힘들어 하는 친구들을 이끌어주면서 포용력이 생겼다. 스스로 자발적으로 하는 것을 꺼려했던 내가 이제는 나서서 무엇인가 할 때 성취감과 쾌감을 느끼게 되었다.
●한계에 부딪히기 싫어했던 내가 이제는 나를 넘어 보려 노력했다. 발목이 부어 발을 디딜 때 마다 아팠지만 이번만은 끝까지 가겠다는 마음으로 했고 해남의 땅끝마을에 도착 했을 때 나도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커졌다.
●함께 하면 뭐든지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고 ‘내 몸의 한계는 여기가 아니다’, ‘나는 내가 생각하는 것 보다 강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기적이고 나 밖에 모르던 내가 친구들의 물집을 치료해주고 서로를 챙기면서 소통과 마음을 모은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이기적인 나를 벗어나 친구를 배려하는 마음이 생길 수 있도록 도와준 친구들과 국토대장정에 감사한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체험적 인성교육을 통해 스스로 꿈을 찾는 1년 과정의 미래형 대안 고등학교입니다. 학생들은 교과수업, 성적, 시험이 없는 환경에서 자기성찰을 하고 세상속에서 다양한 체험활동과 자기주도적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교사와 멘토의 지원속에 홍익의 꿈을 가진 인성 리더로 성장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