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우리가 바로 ‘희망’입니다!“ 대구학습관 3월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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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7일 대구학습관에서는 입학식 후 첫 워크샵을 하였습니다. 학생들은 넘치는 에너지와 열정을 온전히 쏟아 부으며 앞으로의 밝은 일 년을 꿈꿨습니다.

 

첫 시간에는 1년을 함께 보낼 학습관 친구들에게 자신에 대해 소개하는 ppt를 만들어서 발표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고 긴장을 풀고 서로 친해질 수 있도록 줄넘기와 운동을 하며 몸을 잘쓰는법, 몸과 노는법을 배웠습니다.

이후, 멘토님과 선생님으로부터 벤자민학교의 뇌활용법칙(BOS, Brain Operating System 법칙)에 대한 원리를 듣고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멘토님의 선택하면 이루어진다’, ‘환경을 디자인하는 습관을 만드는 주체가 되자라는 말씀을 들으며 학생들은 의지가 넘치는 눈빛으로 어느새 달라져 있었습니다.

발 마사지를 통해 평소에 쌓였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친구들과 더욱 친밀해질 수 있었습니다. 학생들은 부모님에게도 해드리고 싶다라며 열심히 배우기도 하였습니다.

 

워크샵 하는 내내 벤자민 대구학습관 6기 신입생들의 깔깔대는 해맑은 웃음소리에서 미래의 희망을 보았습니다. 아이들은 그 자체로 희망입니다. 특히 자신의 꿈을 찾기 위해 남다른 용기를 낸 벤자민학교 학생들은 귀한 존재입니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대구학습관 6기 학생들 화이팅!

 

 

   

 


 

 

[학생 소감]

“12일로 워크샵을 하며 친구들과 더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이 생겨서 좋았고 여러 가지 새로운 것을 체험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대구학습관 이광현>

 

첫 워크샵이라서 긴장도 했지만 전체적으로 재미있었는데, 특히 발 마사지는 유익했습니다.”

<대구학습관 박준하>

 

워크샵에 대해 호기심 반 설렘 반이었는데 친구들과 함께여서 무척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밤에 노래 부르며 에너지를 발산하는 시간과 발 마사지 시간이 재미있었습니다. 다음 워크샵도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대구학습관 황경진>

 

오늘 첫 워크숍을 했는데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재미있었고 6기동기들과 훨신 더 친해질 수 있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보람 있게 쓴 것 같아서 뿌듯합니다. 12일이 짧게 느껴졌지만 다음 달에도 워크숍이 있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떨리고 또 가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다음 워크숍 때는 실수도 안하고 이번 워크숍보다 훨씬 잘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 재밌었습니다!!!”

<대구학습관 강미소>

 

“12일 동안 다들 재미있었던 것 같고, 다친 사람 없이 잘 마무리한 게 정말 좋았습니다. 자기소개 할 때 친구들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된 것 같고, 앞으로 더 친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당

<대구학습관 이은세>

 

워크샵을 통해 친구들이랑 더 친하게 지낼 수 있어서 좋았고 아쉬운 것도 있었지만 모두 추억이라고 생각합니다. 친구들과 함께 고기도 먹고 핫도그도 먹고 라면도 먹으니 더욱 좋았습니다. 멘토 강의와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것을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다음 워크샵도 기대됩니다!!”

<대구학습관 서하림>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A Dream Year Project'는 지역사회와 세상을 학교로 삼아 다양한 만남과 체험활동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고 꿈을 찾는 1년 과정을 의미합니다. 연중 체험형 인성교육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남을 배려하며 세상에 도움이 되는 꿈을 찾습니다. 벤자민학교는 선진국의 교육혁신 모델로 손꼽히는 전환학년제의 한국형 교육 선도모델이자 세계시민교육의 모델학교입니다. 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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