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지구를 경영하는 리더들의 제주도 지구시민캠프 1~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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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학교 학생들은 미국 애리조나 주 세도나와 세계 평화의 섬 제주에서 10일 간 글로벌 지구시민캠프에 참여합니다. 세계적인 명상지 투어, 발룬티어 활동, 국제 멘토와의 만남, 외국어 수업, 현지 학교 학생들과의 교류, 내 안의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 대장정, 한국의 문화와 유산을 알리는 팀 프로젝트 등 새로운 곳에서의 다양한 활동으로 나를 넘어 지구를 품는 지구시민리더로 성장합니다.

 

625~74일 제주1차 지구시민캠프가 시작되었습니다.

    

      

1일차, 전국 9개 지역 25명의 벤자민학생들이 기대와 설렘을 가지고 제주공항에 모여 첫 번째로 도착한 곳은 제주도 탄생 이야기를 담은 삼성혈입니다. 삼신인이 땅에서 솟아 나와 평화롭게 탐라국을 이끌어 온, 홍익정신이 살아있는 제주에서 시작의 의미를 생각해보았습니다.

   



시작이 누구에게나 의미가 있듯 학생들도 캠프를 시작하며 자신에게 어떤 의미를 갖고 10일 간의 시간을 보낼지 마음 속으로 느껴보았습니다. 학생들은 삼성혈 입구에 있는 홍문을 넘으며 과거 자신이 가지고 있던 부족함을 털어내고, 신성한 곳으로 들어가는 스스로를 위해 의미 있는 발걸음을 떼었습니다.

 

제주 무병장수테마파크 숙소에 들어와 자기소개 시간을 가진 후 10일 간 지구시민으로 변화, 발전하기 위해 지켜야 할 룰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룰을 지키면 서로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을 이해하고, 지키겠다는 선택을 하였습니다.

   



지구시민캠프에서는 매 시간마다 뇌를 깨우는 벤자민 1분운동을 함께합니다. 집중력과 체력을 깨우는 체조를 하루 열 번 이상 하며 자신감과 책임감, 지구력이 생기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리고 귀한 선택을 한 자신에게 정성을 다하여 하루를 마무리하는 절명상을 했습니다. 학생들은 스스로가 의젓하고 대견해진 것을 느꼈다며 도전에 대한 의지가 보이는 일지를 작성했습니다.

   

   

 

 

 2일차, 제주에서의 첫 아침은 새벽 630분 기상하여 40분간 PT체조와 구보로 몸과 뇌를 깨우고 힘차게 시작했습니다. 아침 식사는 학생들이 직접 준비했습니다. 서툴지만 누군가를 위해 정성을 들인다는 것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오전에는 선조들이 정신수양을 위해 했던 국궁을 배우고 체험해보면서 몸의 중심을 잡는 법과 과녁에 집중하는 힘을 길렀습니다. 제주국학원을 투어하고 눈을 감은 친구를 안내하면서 리더와 팀원의 마음이 다름을 느껴보는 체험을 했습니다. 자신이 리더가 되어보니 알게되는 마음이 있어 앞으로 친구를 믿고 배려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오후에는 자신의 체력을 점검하고 단련하기 위해 플랭크를 연습했습니다. 또 지구시민캠프에서 얻고 싶은 것 10가지를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후, 무병장수테마파크에서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주어진 모든 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참여하고 뿌듯해하는 학생들의 얼굴은 너무나 밝고 당당했습니다. 학생들은 최선을 다하는 자신이 자랑스러웠다고 합니다.

   



저녁을 먹고 진행한 적성검사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을 이해하고 남과 다른 것은 틀린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프로젝트를 하면서 적성검사를 통해 알게 된 각자의 장점을 활용해나갈 예정입니다.

   



자기계발 시간에는 동아리를 만들어 모집하고 활동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자신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학생들의 표정은 정말 밝아졌습니다. 학생들은 작더라도 자신을 믿어주는 것이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힘이라고 소감을 발표했습니다. 또한 모두 약속시간을 지키기 위해 친구를 챙기는 큰마음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하루 마무리 명상 후 일지를 쓰면서 자신의 하루를 돌아보고, 더 나은 내일을 위한 계획을 세웁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하루하루 밝고 강한 사람이 되고 있습니다.

 

   

      

3일차, 아침 체조로 체력을 키우며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학생들은 아침부터 프로젝트 준비로 분주하게 움직였습니다. 프로젝트는 제주도의 세계적인 자연환경에 대해 조사하는 과정으로, 새로운 친구들과 팀을 이루어 탐방을 나가게 될 세계자연유산센터와 거문오름에 대한 사전 조사자료를 발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학생들은 팀원과 하나되어 맡은 역할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서로를 배려하고, 새롭게 알게 된 것과 준비한 것을 발표했습니다.

   



점심식사 후에는 동아리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사진동아리는 자연 속 소소한 일상을 사진에 담으며 발표회를 기획했습니다. 국궁동아리는 정신을 집중하여 6명 모두 과녁을 맞추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그림동아리는 팀원이 함께 아이디어를 내고 따라 그리기부터 시작했습니다. 댄스동아리도 서로를 존중하며 즐겁게 자율동아리 시간을 즐겼습니다.

 

그 후, 무병장수테마파크의 승마체험장에서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청소구역을 찾아 깨끗하게 정리하고 닦으며 협력의 힘을 길렀습니다. 말들과 자연스럽게 친해지는 시간이었고, 봉사는 자신을 더 기쁘게 만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매 시간 하는 벤자민 1분운동은 습관이 되었습니다. 알람이 울리면 스스로 운동을 하는 자신이 신기해서 웃으며 체력을 기르고 있습니다.

   



오후, 정신력을 기르는 벤자민 12단 시간에는 친구에게 직접 체조를 배우고 가르치며 함께 성장하는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그 후 봉사활동에서 선보일 공연을 위해 벤자민기공과 댄스연습을 하며 팀워크를 길렀습니다. 모두가 박수를 칠 만큼 향상된 모습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A Dream Year Project'는 지역사회와 세상을 학교로 삼아 다양한 만남과 체험활동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고 꿈을 찾는 1년 과정을 의미합니다. 연중 체험형 인성교육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남을 배려하며 세상에 도움이 되는 꿈을 찾습니다. 벤자민학교는 선진국의 교육혁신 모델로 손꼽히는 전환학년제의 한국형 교육 선도모델이자 세계시민교육의 모델학교입니다. 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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